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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년 전까지만 해도 김모(42)씨는 교회에 갈 때면 꼭 성경, 찬송을 챙겼다. 하지만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트리니티 NIV 한영성경찬송가’ 애플리케이션(앱)을 5달러에 구입했기 때문. 김씨는 무료로 다운받은 ‘갓피플 성경읽기표’로 성경읽기를 체크하고 있으며, 출퇴근 시 ‘라디오 알람’앱의 ‘The Voice of Hope’ 방송을 통해 미국 CCM영어설교를 듣는다. (중략)


Posted by E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