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보기] 모바일이 새로운 학습 도우미로 떠오르고 있다. 예전에도 전자사전이나 PMP를 이용하여 이동하면서 단어를 공부하거나 동영상강의를 보는 것이 가능했지만 최근의 학습 앱스나 위젯은 학습자들이 조금 더 편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점차 진화하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중 인기가 높은 애플리케이션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 보자. (중략)

인사이트미디어의 ‘북앤딕-오바마 연설’은 올해 초 출시 시 애플 앱스토어 유료부문 1위에 오른 어플리케이션이다. 오바마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소감 등 2004년부터 최근까지 명연설문의 스크립트 전문과 오바마의 육성 오디오 50여개의 방대한 컨텐츠가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연설문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는 사전을 찾을 필요 없이 살짝 ‘터치’하면 뜻을 바로 알려주어 해석이 가능하고 암기해야 할 단어는 단어장에 추가할 수도 있다. 특히 영어 토론이나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어플이다. (중략)


Posted by E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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