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보기] 스마트폰의 사용자가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애플리케이션 역시 다양한 분야에서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외국어 학습용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두개쯤 보유하고 있을 만큼 모든 연령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중략) 40세대는 비즈니스 영어 회화 위주의 어플을 주로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 처리, 회의, 인터뷰 등 실제 직장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를 학습하는 경우가 많은 것. '북앤딕 오바마 연설'은 50여개의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을 보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어플로, 시사적인 내용과 고급 단어와 문장을 학습할 수 있어 인기다. (중략)


Posted by E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