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채용]

1.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하세요!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Hot하고 격렬한 격전지인 아이폰/스마트폰 앱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입니다.

• 저희는 모바일 패러다임의 변화, 그 중심에 서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 패러다임 안에는 다양하고, 거대한 기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 기회가 무엇인지, 어떻게 우리 것으로 만들지에 대한 전략과 플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그리고 그 것들을 하나하나 증명해 가고 있습니다.

연이은 성공으로 여러 곳에서 관심과 축하를 받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시장판단, 가설검증의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비춰진 모습은 저희가 그린 그림의 1/100도 안되며, 앞으로 그릴 그림의 1/1000도 안됩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며, 더 많은 기회, 더 큰 기회를 향해 공격적으로 달려 나가고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다른 곳에서는 얻기 힘든 기회와 성공을  함께할 우수한 선원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 엔터프라이즈호?
스타트렉 주인공들의 함선. 엔터프라이즈호의 임무는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미지의 우주공간을 탐험해서 개척하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영화 [
스타트렉: 더 비기닝]을 한 번 감상해보세요.)
 

 2. 우리는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하는가? 

(1) 함께 일하게 될 사람들?




하는 일에 앞서 함께 일하게 될 사람들, 즉 저희들을 궁금해하실 것 같아 간략히 소개합니다.

• 저희는 스마트폰 패러다임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가장 재미있고, 멋지게 타기 위해 각지에서 모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다음, 네이버, 구글의 멤버들이 모였으며, 지금은 더 다양한 멤버들이 모여 들고 있습니다.)

• 성격은 다양하지만 공통점을 살펴보면 새로운 흐름과 문화에 호기심이 많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열정적입니다.
• 문화인, 교양인, 지식인, 지성인들을 위한 스마트폰 앱과 서비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물론 가능한 재미 요소도 넣어 왔구요.)


(2) 지금까지 해온 일은?

저희가 그린 그림의 백분지일도 안되지만, 최근까지 한 일들을 간단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자랑할 꺼리는 못되지만 저희가 생각, 계획했던 것들을 오차없이 실행했고,
저희의 예상이 틀리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자긍심을 가지고 있기에 소개드립니다.
(또 저희가 했던 모든 일들이 전부 틀리지 않았다는 점은 앞으로도 틀리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희망적이라 생각합니다.)

■ ① 2009년 12월 24일(크리스마스 이브), 인사이트미디어 1호,2호 어플 동시출시
 • 어플명 : ▶ 북앤딕-세계명작(앱스토어링크) │ ▶ 세계의 명화 (앱스토어링크)
 • 출시 하루만에 앱스토어 전체 1위, 전체 2위 동시 석권



■ ② 2010년 1월 앱스토어 3개 카테고리 1위 동시석권
   (저희가 주로 공략하는 분야는 Book, Education과 글로벌 유틸리티 앱입니다.)



■ ③ 2010년 1월글로벌 앱 출시 (15개국 버전)
 • 독일, 대만, 이탈리아, 그리스 등의 국가에서 각각 카테고리 1위 랭크

■ ④ 2010년 1월,유료 애플리케이션 1, 2호 출시
 • 앱명 : ▶북앤딕-오바마(연설문) (앱스토어 링크) │ ▶ 별자리이야기 (앱스토어 링크)
 • 북앤딕-오바마연설’ App은 출시 3일만에 전체 1위 기록, 각종 언론에서 보도
    - 네이버 첫 화면뉴스 ('어플 '북앤딕-오바마연설' 애플 앱스토어 1위 기염' 기사링크)
    - 그외 중앙일보 등 10여 개 기사들 (링크)
 • 별자리이야기는 전체 앱스토어 전체 3위 기록
    -
일본어 버전은 일본에서도 상위 기록 - 일본 유명 블로그 리뷰 참고 (링크)




■ ⑤ 한 달만에 각기 다른 앱으로 앱스토어 유/무료 부문
       전체 1위를 동시에 차지한 유일한 제작사
로 부각
    
(첫 번째 App을 개발하기 시작한 지 2개월 만의 결과)


■ ⑥ 2010년 3월, 북앤딕-세계의 명연설 출시
(앱스토어 링크)

 • 북앤딕 시리즈의 결정판, 어학 기능 및 국문 콘텐츠 강화

    - 코리아 모바일 베스트앱 공모전 최우수 앱, 방송통신위원장상 수상

    - KBS 9시 뉴스(링크), 한겨레(링크), 매일경제(링크) 등 미디어에서 호평

    - 출시 후 2년간 전세계 200만 다운로드 기록

    - 대한민국 교육 콘텐츠의 가능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 받음



■ ⑦ 2010년 4월, 글로벌 타겟 유틸리티 앱 'i사진폴더' 출시 (앱스토어링크)

 •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등에서 전체 1위 기록

    - 출시 후 1년간 꾸준히 상위에 랭크, 글로벌 120만 다운로드 돌파

    - App Store Rewind 2011 일본 전체 1위, 한국 전체 3위  

    - iTunes Rewind 2010 한국 전체 3위, 일본 전체 8위

    - 일본/중국 앱스토어 <금주의 iPhone앱>에 선정
 

    - 그 외 각종 언론에서 집중 보도 (
링크)




■ ⑧ 2010년 7월, 두번째 글로벌 유틸 앱 '라디오 알람' 출시 (앱스토어링크)

 • 세계 최초 멀티태스킹 알람, 美 AOL社 SHOUTcast의 국내 유일 공식 파트너

    - 출시 후 미국 앱스토어 순위 상승률 1위 기록

    - Apple 주목할만한 앱 선정, 전세계 64개국에서 iTunes를 통해 배너 노출

    - 코리아 모바일 베스트 앱 공모전,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상 수상

    - 美 최대 IT 웹진 Gizmodo 베스트 앱 선정 (링크)

    - 美 일간지 USA TODAY에 소개 (링크)




■ 이후로도 신규 앱으로 지속적인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고 있음

    - 무서운이갸기 : 도서 1위 (앱스토어 링크)

    - 아트톡톡 미술관 : 도서 1위 (앱스토어 링크)

    - 알콩달콩 만화 경제학 : 아이폰/아이패드 전체 1위 (앱스토어 링크)

    - 사운드 트레블 : 여행 1위 (앱스토어 링크)

  • 현재 제휴/파트너십을 통해 여러 일류 업체들과 프로젝트를 동시 진행중


(3) 앞으로 할 일은? 

위의 소개는 간략히 저희가 시장을 태핑하고, 테스트를 해본 내용입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은 정말 재미있는 일들입니다.

공개된 장소에서 구체적으로 밝히기는 힘들지만 앞으로 할 일들은


• 한국 최고의 앱개발사가 아닌, 앱제작사로 만드는 일,

• 북미, 동북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 마켓에서 두각을 보이며 글로벌 회사로 성장하는 일,

• 구성원들의 능력과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

• 회사에 대한 프라이드와 인생의 명확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품격과 품위를 높이는 일이
될 것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 우리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 스마트폰 열풍이 불면서, 별로 관심도 없었던 회사들이 갑자기 우후죽순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여러 업체들을 만나보기도하고 지켜봐왔는데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훌륭한 회사들도 있지만, 많은 회사들이 안타까운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앱 개발 열풍에 휩싸여 남들따라 아이폰 시장에 진입은 했지만 뭘 할지 모르는 곳,
 - 아이디어 앱을 한 두개 내놓은 뒤 뭘 할지 모르는 곳,
 -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전략, 기준 없이 마구 만들어내는 곳,
 - 명예와 프라이드는 생각하지 않는 곳들이 자주 보입니다.


이는 그 회사들이 특별히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 큰 그림을 그려본 경험이 없거나,
 -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본 경험이 없거나,
 - 눈앞의 이익에 잠시 판단력이 흐려졌거나,
 - 혹은 맨파워가 약해서일 것입니다. 
많은 회사가 그렇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시장을 볼 수 있는 눈과 (Insight),
기회를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전략 (Strategy),
이를 위한 계획과 (Plan),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Capability)
(꼭 저희 회사에 오지 않으시더라도, 이런 부분들을 반드시 체크하세요.)
 
그리고 저희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처럼 큰 회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발생하는 단점도 있지만 기존에 가진 것을 지켜야할 의무와 부담이 없기때문에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포털은 자사서비스를 모바일화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포털 같이 자신의 웹서비스로만 창의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더 열정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영세한 소규모 개발스튜디오처럼 뭘 하고 싶어도 규모상 못하는 것도 없습니다.)
 
저희는 더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Opportunity)
그리고 더 유연하고 빠릅니다. (Flexibility, Speed)


 3. 누구를 필요로 하는가

 
기획/개발/디자인/마케팅 각 분야별로 전방위로 채용합니다. (아르바이트도 채용하니 많이 지원해주세요.)
해당분야에 능력만 있다면 학력,성별은 보지 않습니다. 모집은 상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력/신입 별도로 채용합니다.)


(1) 모바일 서비스 기획 (경력/신입 0)

■ [지원자격]
 • 스마트폰
앱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사람 
 •
모바일 사업과 서비스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가 있는 사람

■ [우대사항]
 •
각종 포털(웹)사이트 및 모바일 서비스 기획업무 유경험자 
 •
모바일 산업 및 시장동향 분석이 가능한 사람

 •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

■ [업무내용]
 •
아이폰/안드로이드 앱 기획
 •
모바일 컨텐츠앱, 글로벌 유틸리티앱 및 게임앱 기획

   (경력에 따라 업무 내용이 조정될 수 있음)


(2) 모바일 앱 개발/웹 및 서버 개발 (경력/신입 0)

■ [지원자격]
 • C / Java 언어
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는 사람


■ [우대사항]
 • C++ /Java 
언어를 이용한 개발 경력/경험

 • Objective C 언어(Cocoa-touch)를 이용한 개발 경력이나 경험이 있는 사람
 •
애플外 Android, Windows Mobile, T-store, WIPI, BREW 등 모바일 플랫폼 관련 경력/경험
 •
웹 서비스 관련 개발 경력/경험
 • LAMP(Linux+Apache+Mysql+PHP)
관련 개발 경력/경험
 •
DB 설계/활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활용능력

 • 각종 대회 수상 경력
 •
자신이 개발 천재라고 생각한다면 우대

■ [업무내용]
 •
아이폰/안드로이드 앱 개발 (Objective C, Cocoa)
 •
모바일 기반 서비스의 요구사항을 분석/설계/개발


(3) 모바일 서비스 디자인 (경력/신입 0)

■ [지원자격]
 •
디자인 감각과 크리에이티브를 지닌 사람
 •
창의적인 발상과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

(스마트폰앱에 디자이너의 역할은 특히 중요합니다.)

 [
우대사항]
 • 스마트폰
앱 및 서비스 디자인 경험자
 •
각종 디자인 대회 수상 경력과 함께 강력한 내공을 보유한 사람

■ [업무내용]
 •
아이폰/안드로이드 모바일 앱 디자인


(4)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경력/신입 0)

■ [지원자격]
 •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 분야에 대한 관심이 있거나 기본적인 소양과 경험을 지닌 사람
 • 영어, 일본어, 중국어 중 1가지 이상의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사람
 • 새로운 도전을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받아 들이는 글로벌 마인드의 소유자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분야는 앞으로 시대가 점점 더 요구하게 될 분야 중 하나입니다.)

 [
우대사항]
 • 글로벌 모바일 앱 및 온라인 서비스 마케팅 유경험자
 •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트렌드에 대한 이해와 통찰력을 지닌 사람

■ [업무내용]
 •
아이폰/안드로이드 모바일 앱 글로벌 마케팅
 • 해외 전시/컨퍼런스 참가

(5) 아르바이트 (기획 보조)

■ [지원자격]
 • 어디서든 근면 성실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사람

 • 아이폰/스마트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

 [
우대사항]
 • 
손놀림의 속도와 정확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람
 •
MS 오피스의 기초적인 활용 능력이 있는 사람

■ [업무내용]
 • 모바일 서비스
기획 업무 보조

  지원자 공통 사항 

■ [지원자격]

 •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

 • 모바일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은 사람

 • 창의적이고 열정적이며 매사에 성실한 사람

 

■ [지원방법]

 • 서류 접수 : recruit@ensightapps.com

 •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있을 경우) 1부를 위 메일로 제출

   (응시분야 및 희망연봉 기재)

 • 응시분야의 관련 경험 및 경력들 위주로 작성할 것

 

■ [채용절차]

 • 1 : 서류 전형

 • 2 : 실무 면접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일 개별통보)

 • 3 : 임원 면접

 

■ [근무조건 및 복리 후생]

 • 기본 복리 후생

   - 5일 근무 (09:30 ~ 18:30)

   - 4대 보험 적용
   - 저녁 식대 및 야근시 교통비 지원
   - 
퇴직금, 경조사비, 명절선물 지급

   -  15일  정기 휴가

 

 • 리프레쉬 휴가 제도

   - 입사 2년 이상 : 2주 휴가 / 휴가비 100만원 지급

   - 입사 4년 이상 : 3주 휴가 / 휴가비 200만원 지급

   - 입사 6년 이상 : 4주 휴가 / 휴가비 300만원 지급

     (붙여서 사용가능)

 

 자기계발 쿠폰(자기계발비) 지원

   - 팀장 이상 : 매월 30만원

   - 팀원 급 : 매월 20만원

   - 외국어, 해외 컨퍼런스 참가, 도서 구입, 전자기기 구입, 체력단련, 통신비 등에 사용 가능

     (이월, 누적 사용가능)

 

 인센티브 지급
    - 연말 실적에 따른 수익 공유(Profit Share)

 

 • 스톡옵션 제도
    - 팀장 이상 or 입사 1년 이상자를 대상으로 부여

 

 • 매년 해외 워크샵 시행 
    - 2008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 2010년 홍콩 / 태국 코사무이
    - 2011년 필리핀 보라카이

    - 2012년 겨울 (예정)

 

 • 기타 복리 후생 (입사 1년 이상, 팀장 이상)

    - 무이자 대출 제도 : 3,000만원 이내

    - 육아 지원비 : 월 20만원

    - 자녀 교육비 : 유치원/초,중,고 학비 100% 지원(국공립 기준)

    - 의료비 : 삼성화재 단체보험(상해보험) + 치과 + 한의원

    - 뉴아이패드 및 월 요금제 전액 지원

 

■ [회사위치]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6-1번지 부방빌딩 2층 (2호선 삼성역 5번 출구에서 700M)

 • 찾아 오는 방법 : 아래 지도 확인

 

지도 크게 보기
2011.8.25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자! 어느 정도 설명을 한 것 같습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은 메일로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recruit@ensightapps.com
뜻이 맞는 분과 함께 재밌게 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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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가을 워크샵 1부
제목 : 위험(?)했던 출발과 즐거웠던 세미나


지난주 11월 12일~13일에 인사이트미디어가 가을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당당하게(?) AE를 버리고!!!! 떠났답니다.
후훗~ 남들이 일할 때 떠나는 워크샵!! 와우~~~

오전에 몇몇 음식을 담당한 팀들이 음식을 사러 간 사이에~
살짝 AE팀에 우리는 워크샵을 간다고 자랑하고 와 주는 센수! ^----------------^

두근두근~ 즐거운 마음으로 오크밸리로 GoGo!!!
허거덩... 그런데 제 손에 뭔가 잡히지 않은 이 허전함은 뭔가요~~~ ㅠㅠ
카메라를 집에 고이 모셔두고 나왔네요...ㅠㅠ
(넌 둑어야해!!!! 퍽퍽~~~ )

그래도... 얀풀잎님이 가지고 오셨을 꺼라 믿으며 출발!
(역시나 저의 그 믿음을 배신하지 않으신 하얀풀잎님! 크흐~ 복받으실 꺼예요!!!)

이제 정말~ 오크밸리로 Go!

차량 4대로 각각 직원들이 나누어서 타고 갔어요.
제가 탄 차량은... 약 10분동안 삼성역 부근을 여행하고~ (네비가 자꾸.. 경로를 이탈했다고...ㅠㅠ)
오크밸리 도착 3초 전에 살짝 죽을 고비(?)를 넘기고~ 콘도에 도착!

자자~ 이제 짐을 풀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기 전에~
워크샵 오기 전 다들 열심히 준비한 세미나 발표 시간을 갖었습니다.

본인의 업무, 업무적인 목표, 개인적인 목표를 세미나 주제로 하여~ 발표했어요.
(저는 전날 부랴부랴...ㅠㅠ)
세미나는 약 4시간동안 진행이 되었구요~ 한명의 낙오자(?)없이 진행된 즐거운 세미나였습니다.
다들 준비를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저는 명함도 못 내밀겠더라구요..ㅠㅠ





많은 분들의 발표 중
개발팀의 바람나라님의 1시간 40만원(?)짜리 강의와~
다른 분들에게는 대충하라고 하고 본인은 무진장 멋지게 세미나를 준비하신 디자인팀 양수니님!

중간중간~ 대표님~ 대표님~ 을 외치시던 개발팀의 쌈바이님과
이번에 오픈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보여주시면서~ "아이쿠! 정말 여러분은 평소에 보지 못하는 신기한 장면을 보고 있습니다." 를 부르짖던 박군님!

일본어는 재미있어서 그런지 술술~ 외워지신다던(ㅠㅠ) 일본어가 가장 쉬웠어요의 햄순이님~
40분의 멋진 발표 이 후 더 남았는데 다 전달해 주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셨던~ 80장이 넘는 발표준비를 하신 J님!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의 멋진 세미나에 저는 또 한번 감동을!!!
(절대 다른 분들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적지 않은 것 아닙니다!!!!!! 절대!!!! 절...........대........ 험험~)

마지막으로!
여자직원 5명을 위해 방이 3개나 있는 콘도를 내어주신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가을 워크샵 세미나는 이것으로 끝!!!! ^^

아이쿠~ 세미나가 끝나고 나니 밖이 어두워졌어요~

이제 기대하고 기대하던~ 스페셜 주점 OPEN~! 두근두근~
스페셜한 요리를 준비한 3팀의 작품을 2부에서 공개됩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아일~ 뷔~ 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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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인사이트미디어의 CTO이자 위젯연구소 소장 쌈바이 입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속에 가히 폭발적으로 임프레션이 증가하고 있는 등수위젯이 소소한 개편을 했습니다.(개편된 위젯 보기)

지난해 8월에 오픈하여 6개월여가 되어가고 있는 등수위젯이 이만큼 많은 분들께 관심을 받을 줄을 저희도 예측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저희 인사이트미디어의 위젯 연구소에서 기획하고 개발하고 있는 여러 위젯 & 서비스가 진행중에 있지만 어쩌면 현재 상황으로 보았을때 등수위젯만을 위해 장비를 증설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인사이터로써 뿌듯함과 긴장감이 제 가슴에 자리매김됩니다.

이번 등수위젯 개편에 앞서 저희 크레이티브 디자인팀에서 도출한 등수위젯 개편 목적과 개편된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개편의 목적 - 사용자 Needs 충족

순위집계에 대한 명확한공식을 사용자에게 공유
- 랜딩 페이지를 통해 산정결과 정보제공 (신뢰도 향상을 위한 노력)
- 비밀유지 관련된 정보는 제외

등수위젯에 노출되는 블로그 Outlink 제공
- 해당 블로그 이름에 Outlink 기능 삽입
- 블로그끼리의 친밀도 형성 및 미설치자 유혹 기대


UI 적 변화

- 좌우, 상하의 시선처리로 시선이동 최소화
- 일관성있는 화면구성으로 간결성 유지
- 접근성 및 사용성 강조 - 4개의 화면 이동 기능
- 플립형 제목 출력 - 구성화면별 분리
- 플립형 등수 출력 - 등수에 대한 기대감과 다이나믹함 강조
- 등수보기 페이지 원클릭 버튼


기능적 변화

- URL에 대한 유효성 검사 강화
- 순위산정 로직의 안정성
- 위젯 용량의 경량화
- 속도 개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 인사이트미디어 위젯 연구소에서는 늘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는 친근하고 유용한 위젯 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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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청담동=박별리]

고유가 시대, 길거리 간식 값 마저 최고 50% 올랐다는 기사가 포털메인에 뜨고 있는 이 엄혹한 때에 해외워크샵 장소를 놓고 사내 경쟁PT를 진행하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회사는 위젯 마케팅/온라인 마케팅 전문 업체 인사이트미디어(대표 유정원). 인사이트미디어는 전 직원의 리프레쉬를 목적으로 매년 두 차례 해외워크샵을 실시하고 있다. 직원들뿐 아니라 직원들의 직계가족에 한해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원받아 동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참여한 가족들은 인사이트미디어만의 독특한 사내분위기에 반해 자신도 모르는 새 동화돼 오는 것으로 잘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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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여름워크샵 당시 인사이트미디어 가족들이 세계 3대 석양 중 하나인
코타키나발루의 석양을 보러 해변가 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 박별리


인사이트미디어 직원들은 작년 6월 말레이시아에 위치해 있는 아름다운 섬 코타키나발루로 첫 해외워크샵을 성공리에 다녀온 이후 저마다 가고 싶은 장소를 제안하며 겨울워크샵에 대한 강한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전직원들의 니즈와 여건을 충족시키에 적합한 곳을 찾기란 쉽지 않은 터. 이에 유정원 대표는 후보지 네 곳을 선정, 그 중 사내 비밀투표를 통해 다수가 지지한 일본과 태국을 놓고 각 국가의 매니아(라 적고 빠라 부르는)로 통하는 박별리 AE와 김해숙 팀장에게 경쟁PT를 제안하기에 이르렀다.

유정원 대표는 "지난 코타키나발루는 리조트 중심 휴양지라 '뭐 하고 놀지'에 대한 구성원들간의 합의를 이끌어 낼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물망에 오른 두 곳의 경우 '뭐 하고 놀 수 있을지' 가 보지 않은 사람들은 막막해 할 우려가 있다"며 "각 나라를 두 번 이상 다녀온 도우미들이 그 답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갑작스레 경쟁PT를 준비하게 된 두 직원은 각각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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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별리가 제안할 곳으로 알려진 일본의 한 온천.
온천의 미네랄 성분은 겨울철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출처: http://www.flickr.com/


올해에만 두 차례 일본을 방문한 자타공인 일빠 박별리 AE는 "유후인 온천체험 및 후쿠오카 관광상품 제안으로 휴양과 관광, 쇼핑 세 가지를 만족시켜 줄 진정한 워크샵 장소가 어디인지 확실히 알려주겠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참석자들을 위해 올 여름 오사카에서 사 온 과자를 챙기는 등 철저한 준비로 PT에 임할 것임을 밝혀 직원들로부터 '평소 일을 그렇게 해 봐라'라는 얘기까지 듣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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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팀장이 제안할 곳으로 알려진 태국 푸켓.
지금 태국에선 반정부시위가 한창이다.
출처:
http://www.flickr.com/


반면 반정부시위 여파로 지난 휴가를 태국에서 보내지 못해 한이 맺혔다는 태빠 김해숙 팀장은 "PT능력이 아니라 누가 PT에 리소스투입 할 여건이 더 되는가로 승부가 나는 것 아니냐"며 "나보다 어리고 체력좋은 박별리가 눈에 불을 켜고 PT제작에 들어갈 것이 두렵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인사이트미디어의 2008 겨울 워크샵 장소를 확정지을 대망의 경쟁PT는 다음 주 본사 대 회의실에서 오픈세션 형태로 진행 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아래 댓글을 통해 의사를 밝히면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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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박별리입니다 :)

얼마전에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 드렸던 인사이트미디어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혹시 기억하시나요? 그 프로그램의 스타트를 끊은 미국 파견단이 지난 11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Widget Summit 2008
에 참가해 위젯시장의 오늘과 내일을 내다보면서 미쿡물을 잔뜩 드시고 온 김유미 대리님김용민 이사님! 이 두 분의 여행기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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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은 태어나 첨이시라는 김유미 대리님과 김용민 이사님!
(이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수십번 다녀와서 지겨운 여행이였다고 써 주렴'이라고.. 흠.........)

두 분을 모시고 갈 싱가폴 에어라인 비행기가 늠름하게 서 있네요. 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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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볕 좋기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 그것도 샌프란시스코!
하지만 하필 이 두 분이 방문한 시기에 6개월만의 단비-_-가 내렸다고 합니다.

운, 운이.. 좋.. 좋으셨네요. 허허허......;;;; 나름 보기 드문 광경을 보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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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서부에 있는 도시.
 
위치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부
경위도  서경 122°25′9.12″, 북위 37°46′45.48″
면적(㎢)  600.7
시간대  PST (UTC-8), Summer: PDT (UTC-7)
소재지  1 Dr. Carlton B. Goodlett Place, in San Francisco
홈페이지  www.sfgov.org
인구(명)  744,041 (2006)
인구밀도(명/㎢)  1,239 (2006)
 
태평양 연안에서는 로스앤젤레스에 이은 제2의 대도시이다. 샌프란시스코만(灣)에 면한 천연의 양항(良港)으로, 골든게이트에서 남쪽 서안(西岸)에 위치한다. 시가는 반도의 북쪽 끝을 차지하며, 북쪽은 골든게이트 브리지(金門橋)에 의해서 대안(對岸)의 마린 반도(半島)에 이어지며, 동쪽은 샌프란시스코만을 넘어 오클랜드와 마주 보고 있다.


백과사전상에도 나와있듯, 샌프란시스코는 항구도시입니다.
하늘이 뿌옇게 흐려있는게 좀 아쉽지만 바닷가 풍경이 참 운치있고 좋네요.
어쩐지 해적님이 계실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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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구도시'라는 특징에 샌프란시스코가 고향처럼 친근히 다가왔다고 전하신 '항구도시 남자', 김용민 이사님.. 자이언츠 점퍼를 입고 고향친구;; 갈매기와 다정히 투샷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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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 널려;;있는 이 아이들은, 바로 바다사자!
느무느무 귀엽네요. 저 새끼 좀 보세요! (음? 어감이 좀 이상하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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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봐도 외국;;임을 알 수 있게 만들어주는 교통수단들입니다.
위는 마차! 아래는 수륙양용버스랍니다. 오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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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먹거리를 살짝 엿봤습니다.

역시 항구도시라 그런지 해산물 위주 식단이네요.
두번째 것은 노점 음식이라고 합니다. 찐 게와 게 튀김!
옆의 소스는 초고추장인 줄 알았더니, 칠리소스랍니다;;

초콜릿 가게에 들어가보니 초콜릿이 저리 산처럼 쌓여 있었다고..
저 산더미들 가운데에 일부가 지금 인사이트미디어 냉장고의 냉동실에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D

샌프란시스코 초콜렛 맛보러 인사이트미디어로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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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명물, 바로 금문교(Golden gate bridge)지요!

이로서 이 분들이 정말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오셨음이 입증되...... 는 것 같지만, 어느 분들은 이 사진을 보시곤 '자이언츠 복장을 보니 광안대교 앞이 틀림없다'라고 하셨다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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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샌프란시스코의 야구단 이름도 자이언츠지요~
그래서 김용민 이사님의 이런 복장은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데요.
심지어 지나가는 분들 중에서도 자이언츠를 보고 말 걸어 오는 경우가 많으셨답니다;;

덕분에 온 샌프란시스코인들과 금새 친구가 되셨다는 우리 김용민 이사님!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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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우리 미국파견단의 본 미션은 바로 위젯 서밋 참가였지요.

Google, Facebook, Yahoo!, MySpace, hi5 Networks, Widgetbox, Opera Software 등 많은 Widget 관련 기업인들이 나와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이 자리에서 오간 이야기들을 생생히 전달해드리고 싶은 맘이 굴뚝같지만.. 내용에 보안을 요구한 기업들이 많아 전체공개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흑흑.. T_T

혹 정말 궁금한 분들은 저희 김용민 이사님의 메일로(lovegizmo@ensight.co.kr) 슬쩍 개별연락 주세요 :)

확실히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사실 하나는,
위젯에 대한 세계시장의 관심과 열기는 한국에서 상상할 수 있는 수준을 초월할만큼 어마어마하다는 것인데요. 이 관심과 열기가 국내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리라 감히 짐작해 봅니다 :)


미국파견단 여러분, 태평양 건너 멀리까지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오늘 저녁 출국하는 중국파견단 여러분도 많은 성과 남겨 오시길..

인사이트미디어 글로벌 인재여러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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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드렸던, 다음과 구글이 주최하고 인사이트미디어와 위자드웍스가 협찬한 'Daum-Google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가 10월 30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트랙1(발표형)트랙2(오픈형)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정말이지 위젯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얼마나 큰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트랙1이 진행된 홀이 공석 하나 없이 꽉 찼을 정도였답니다 :D

트랙1의 발표자 중 한 분이었던 김용민 이사님을 제외한 나머지 인사이트미디어 가족들은 4시 반 경 행사장에 도착해 느긋하게 컨퍼런스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사실 이 때엔 놀면서 반가운 분들과 인사 나누며 돌아다니다보니 사진 찍을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요. 떡이떡이님 블로그에 가 보니 마침 저희들의 모습을 포스트 첫 사진으로 걸어놓으셨더라구요. 뭔가 지못미스러운.. OTL

지못미 샷과 함께 본격적인 컨퍼런스 시작 전 풍경 모습은 떡이떡이님의 사진을 업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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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입구 모습입니다.
정면으로 등이 보이는, 거북이 등짝 같은 가방을 메고 있는 사람이 바로 박별리입니다. 허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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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등록확인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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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위젯뱅크와 구글의 아이구글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던 코너에서, 인사이트미디어NIKE의 의뢰를 받아 제작한 NIKE 위젯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D 신상(!)위젯이라 그런지 관심을 갖고 조작해보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멋진 박지성 선수의 모습이 잘 담겨있는 멋진 NIKE - BE THE LEGEND 위젯! 이 위젯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젯뱅크(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133)에서 만나보세요 :D


여기서부터는 박별리가 직접 찍어온 현장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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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구글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 경진대회에 참가한 인사이트미디어의 박경진입니다"

......어렸을 적 경진대회 철 마다 놀림을 받아왔던, 박별리 되겠습니다.
(어째서인지 2*살이 된 지금도 회사에서 놀림을 받게 되더라구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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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입니다. 트랙 1의 경우 구글코리아 조원규 사장님Welcome speech,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혁 CTO님Keynote Speech에 이어 4개의 발표가 쉬지않고 이어진 다음 저녁식사 시간을 갖고 다시 2개의 강연이 이어지는 형태로 진행됐는데요.

김용민 이사님의 발표는 저녁식사 직후인 5번째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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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이해민 PM님'위젯=가젯의 국내외 현황과 전망'에 대한 발표입니다.
가젯(위젯)에 대한 철학을 'Users Like YOU'라는 한 문장으로 멋지게 풀어내주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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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커뮤티니 SU 민윤정 본부장님'Daum의 오픈 플랫폼 전략' 발표입니다.

위젯뱅크를 오픈하게 된 이유와 오픈과정에서의 고민들을, 차분하지만 희망적인 어조로 풀어내주셨는데요. '과연 기업/서비스들이 참여해 줄 것인가?'라는 고민은 좋은 파트너들을 만나 해결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PT 화면너머 인사이트미디어위젯(등수 위젯, 운세 위젯, NIKE 위젯,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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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순서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조민경 위젯개발PL님'기본 개발 방법론 소개' 발표였습니다.

앞서 두 분의 발표가 현황과 전망을 짚어보는 내용이였다면, 이어지는 두 분의 발표는 본격적인 개발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개발자분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함과 동시에 코드에 대해 잘 모르는 다른 분들의 얼굴엔 어두운 그늘이 지기 시작했지요. 허허.. (박별리도 어려워서 버벅버벅..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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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마지막 발표는 구글코리아 김형욱 software engineer님'고급 위젯=가젯 구현 가이드'였습니다. 아이구글을 중심으로 한 발표였는데요, 덕분에 아이구글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게 됐네요 :)


자아. 이제 대망의 저녁식사 시간이 됐습니다.
저녁식사로 준비된 도시락님의 우아한 자태 감상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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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연어에 새우, 스테이크, 장어, 메로, 명란젓, 풍부한 치즈맛의 샐러드와 과일 4종까지!
여기에 따뜻한 국이 더해져, 그야말로 훌륭한 식사가 완성됐습니다.

이 쯤에서 김용민 이사님의 명언이 떠오르는군요.
"컨퍼런스의 성패는 식사로 판단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주 성공적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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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바로 그 명언의 주인공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D
김용민 이사님의 발표주제는 '서비스 전략 측면에서 본 위젯=가젯 개발 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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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객 레퍼런스를 갖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가 개발/배포한 마케팅 위젯들 중 일부입니다. 최근 배포를 시작한 NIKE 위젯부터 크리스챤 디올 위젯, 서울시 문화위젯, 삼성투신 펀드수익률 위젯 등등..

이 외에도 다양한 위젯들이 현재 다음 위젯뱅크위젯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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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이사님은 인사이트미디어 위젯팀의 고문 격으로, 위젯개발의 총체적인 부분을 두루 관장하고 있습니다. 위젯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지요.

그러한 열정을 가득 안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idget Summit 2008'에서도 좋은 성과 많이 거둬오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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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님'위젯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과 활용전략'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 날 사회를 맡으셨던 다음커뮤니케이션 김유진 팀장님의 표현대로, '위젯계의 아이돌'다운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을 받으셨지요.

트랙1과는 별도의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던 트랙2 역시 알차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저도 한 번 가 보고 싶었으나 트랙1 발표들이 휴식시간 없이 스피디하게 이어져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다보니 못 가보고 말았네요. 쩝.


개인적으로는 위젯시장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갖게 하는 멋진 컨퍼런스가 아니였나 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들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떠셨나요,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되셨나요?

다음에도 좋은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과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D



뱀발,
박별리의 실체, 확인 하셨습니까? 저는 바로 민윤정 본부장님이 내 주셨던 퀴즈들 중 '다음 중 다음 위젯뱅크와 함께 하고 있지 않은 회사는?'이였던가요. 답이 'G마켓'이였던, 바로 그 문제를 맞춘 사람이였답니다 :D 하하하..



2008.11.13 추가
구글 공식블로그에 인사이트미디어 심상필 CTO님의 후기가 올라갔습니다.
국내 위젯=가젯 인프라 확장, 그 시작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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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미디어의 빛나는 인재들이 해외무대에 섭니다 :D


먼저, 어제(30일) 있었던 '다음 구글 위젯=가젯 컨퍼런스'에서 유머러스한 발표로 좌중을 압도한 '스티브 킴스' 김용민 이사님과 인사이트미디어의 해외 진출을 위한 '요원(Agent)'으로서 훌륭한 영어 구사력과 파워풀한 추진력을 보유하고 계신 김유미 대리님께서 내일(11월 1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11월 3~4일 양일간에 걸쳐 열리는 'Widget Summit 2008'에 참가하기 위해서인데요.
(Widget Summit 2008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idgetsumm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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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인사이트미디어의 두 대표자들은 Google, Facebook, Yahoo!, MySpace, hi5 Networks, Widgetbox, Opera Software 등 Widget 관련 세계 유명 기업에서 온 많은 이들과 함께 학습교류의 장을 펼치고 올 예정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하면 금문교가 있는, 바로 그 낭만의 도시 아니던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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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www.flickr.com/)

서밋도 서밋이지만, 멀리 바다건너까지 간 만큼 동네구경도 해야하지 않겠어요.

인사이트미디어 미쿡 파견단(!)은 황무지에서 시민들의 휴식처로 변신한 놀라운 공간 '골든 게이트 브릿지'를 비롯해 다운타운의 중심지이자 샌프란시스코 관광의 출발점 '유니언 스퀘어', 미 서부의 심장부이자 은행·증권거래소·보험 회사·상사 등의 고층 빌딩이 즐비한 서부의 월스트리트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등을 둘러보며 세계시장 진출에의 꿈을 키워 온다고 합니다 :D


더불어!!

미국에 이어 이번엔 신흥 경제 대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입니다.

중국인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은 외모중국어 실력의 소유자 홍명신 AE와 인사이트 사내 비공식인기순위 1위이신 훈남 김중일 감사님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상해로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 팀의 목적은 여러가지인데요. 그 중 하나는 2008 상하이 아시아 전자전 관람입니다.
(2008 상하이 아시아 전자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aees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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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국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고 중국 전자제품공사, 일본 전자전협회, 대만 전기전자제조자협회, 홍콩 무역발전국 등 아시아지역 4개국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대규모 박람회입니다.

중국 파견단은 박람회 참석과 더불어 Daum china, 중국의 여러 IT 기업,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중 파워블로거 들과의 교류 등을 진행하고 올 예정이에요.

홍명신 AE는 대학시절 상하이 근교와 중국의 수도 북경에서 유학생활을 한 경험이 있는데요. 본인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오겠다는 의지가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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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www.flickr.com/)

인사이트 인재들의 이번 해외방문은 모두 인사이트미디어인재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인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되는 것인데요. 인사이트미디어의 가족이라면 누구든 국내/외의

 - 광고, PR, 마케팅 관련 교육과정이나 컨퍼런스
 - 디자인/UI/Engineering 교육과정이나 컨퍼런스
 - Leadership 양성 과정 등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에 참가의사를 밝히고 회사에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든(심지어 환율이 폭등하고 있는 요즈음에도!) 전폭적인 지원하에 참가가 가능해진답니다 :D

이 글을 쓰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의 홍보담당 박별리는 조만간 PR관련 교육과정에 참여할 계획이구요. AE팀을 이끌고 계신 김해숙 팀장님은 리더쉽 양성 과정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그 밖에도 많은 인사이트 가족들이 각자 본인이 희망하는 교육과정에 참여하고자 준비중에 있구요.


그나저나.. 이번에 가시는 네 분..
한국에 남아 청담동을 지킬 인사이트미디어 가족들의 선물 잊으시면 안 되는 겁니다 >_<
아 물론, 배워온 지식들을 꼼꼼히 정리해 공유해 주시는 것 또한 잊으시면 안 되구요 :D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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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박별리입니다.

여러분은 위젯(가젯)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엔.. 처음으로 써 본 데스트탑 위젯이 크리스마스 트리에, 웹 위젯은 cyber-pet 인지라.. 위젯에 본격적으로 풍덩~ 빠져들기 전까진 '귀여운 악세사리'를 가장 먼저 떠올렸더랬지요.

물론 위젯들 가운데엔 귀엽고 아기자기한 악세사리류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잘 아시는 대로, 위젯은 악세사리이자 유용한 정보통이자 마케팅 도구, 연락수단(!), 친구(!!) 등등.. 무궁무진한 확장 가능성을 가진 요물(?)이지요. (인사이트의 다양한 위젯을 아직 못 만나보셨다면.. WeZet으로 go go! ^^ 참, 다음 위젯뱅크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이 장래가 촉망되는 신통방통한 친구의 모든 것이,
오는 30일(목) 코엑스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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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10월 30일 목요일 (오후 5시)
- 장소 :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 주최/주관 : Daum, Google
- 협찬 : 위자드웍스, 인사이트미디어
- 후원 :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개방과 참여의 철학을 바탕으로 최신 개발 트렌드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경진대회, 컨퍼런스!

트랙1(발표형)과 트랙2(오픈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Daum-Google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에서 저희 인사이트미디어두 트랙 모두에 참여해 많은 분들과 위젯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

트랙1에서는 <위젯/가젯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위젯과 가젯을 개발할 때 전략적 측면에서 고려해야할 요소들>에 대해 김용민 이사님이 발표해 주실 예정으로, 자세한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 서비스와 위젯/가젯
나. 위젯/가젯이 가지는 서비스적인 의미
다. 서비스 전략과 위젯/가젯 전략의 공통점과 차이점
라. 위젯/가젯 개발시 고려해야할 점

트랙2에서는 인사이트 미디어의 위젯 개발 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계신 심상필 CTO님이 활약 해 주실 계획이구요.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신청 해 주세요. (온오프믹스쪽은 벌써 정원 초과로 대기자 명단이 작성되고 있으니 대기자 명단에 있는 게 불안하시면 다음 쪽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그럼, 30일에 코엑스에서 만나뵙겠습니다 :D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www.onoffmix.com/e/river/382 또는 http://www.wgdc.kr/
티스토리 공지페이지 바로가기 -> http://notice.tistory.com/1163



뱀발.
박별리, 얜 대체 누구야? 하시는 분들 :)
현장에 오시면, 아마 그 실체(?)를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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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에는 미녀군단 AE 5인방 언냐들이 있습니다

하나같이 착하고 이쁘고 일 잘하는 언냐들이죠

그러나..

이 언냐들 먹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덕분에(?) 대표님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십니다

울 회사에서는 점심저녁 밥은 다 공짜이져.

비가 억수같이 퍼붓던 엊그제 점심때는
새벽 2시에 곱창은 기본이라 하시는,
쌩얼이면 순둥이 지수 1,000% 상승하는 AE 왕언니 김 모 팀장님께서
씨즐러 샐러드 점심부페가 땡기신다고 하셔서
전직원이 차 3대에 나눠타 친히 씨즐러 행차하셔서
인당 15,000원 땡겨주시어 회사 잔고 탕감에 이바지하셨고

비가 주르륵주르륵 어설프게 내리던 며칠전 저녁때는
보쌈에 족발에 아주 잔치를 벌리시어
대표님 이마에 노모 전대통령 아저씨 주름살 한 가득 하셨는데

오늘 점심은
이 온냐들이 건널목 3개를 건너건너 저 멀리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행차하시어
9,900원짜리 점심 정식을 질러주셨다 합니다.
어제 약주 자신 우리 대표님 안그래도 머리가 아야하신데
혈압 상승 한 상승하시어 마침내 휴게실 소파에 쓰러지셨네요

그리고는 "너희들은 다 돼지야!" 일갈! 하시면서 아래와 같은 그림을 전파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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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국민소득 10만불 돌파하는 그 날까지
먹고 살찔께여

오늘도 열심히 !!

인생 뭐 있겠어요
한방이져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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