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이트미디어입니다. ^^

오늘은 여러분께 방귀소리를 들려드리려고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무슨 방귀소리가 뭐냐구요?

방귀소리 위젯에 대해 살짝~~ 알려드린다면~
귀여운 캐릭터들이 각각의 다른 멋진(?) 방구소리를 내는 모바일 위젯이죠!
특히 방구를 분사할 때의 캐릭터 표정이 얼마나 깜찍한지... 꺄아~ 완전 제 스타일이예요!!!!

그리고! 타이머기능도 있어서 꽉~ 막힌 엘리베이터에서 재미있는(?) 놀이도 가능해요~
후후훗~ 한명만 걸려봐!


<방귀소리 모바일 위젯 스크린샷>

저는 특히 뽀글이 아줌마의 산뜻하고(?) 먹음직(?)스러운 방귀소리와 사랑에 빠졌답니다~ 꺄르르~
저와 같이 아줌마 방귀소리에 사랑에 빠져 보실 분!!!!!!!!!!!!!!!!!....... 없으....신가요??? 크흑~ ㅠㅠ

그래도 잘 모르시겠다구요?
에이~ 그럼 우선 다운을 무조건 받아보시라니까요!
지금 T store에서 0원에~~ 꽁짜에~~~ 훅훅~ 드리고 있습니다.
언제 유료로 바뀔지 모르니까 빨리빨리 다운 받아보세요~



여기서 잠깐!
T stroe가 뭘까~~~ 요?
아직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살짝쿵~ 알려드릴께요! ^^


T store는 SK텔레콤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누구나 모바일 컨텐츠를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는 곳이예요.
(라고...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
게임이나, 만화, 교육, 폰꾸미기 등 다양한 컨텐츠를 핸드폰에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어요.
T store에 저희가 제작한 모바일위젯이 약 30여종이 등록되어 있답니다.
지금도 열심히 개발하고 있어서 그 수는 계속~~ 늘어날 꺼예요! ^^

참! 혹시 소문 들으셨을랑가 모르겠네요~
티스토어 오픈 당일에 저희가 만든 위젯이 인기순위 1위, 2위, 3위를 모두 기록했답니다!
와우~ 브라보! ^^V

 언제나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인사이트미디어는 오늘도 열심히 훅훅훅~ 달립니다.
그러니까 인사이트미디어 언제나 관심있게~ 봐 주실꺼죠??? 헤헤~ ^^
요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무척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고 외출 시에 따뜻하게 입으세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다음에 만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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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인사이트미디어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꼭 약 챙겨 먹는 거! 잊지 마세요~ ^^
요즘은 신종플로 감염자로 오해를 받기도 하는 슬픈 일도 생기기도 하니 더욱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요즘 그런지라... ㅠ_ㅠ
자꾸 사람들이 절... 피해요...
건강~ 또 건강!!! ^^

다름이 아니라, 오늘 알찬 소식을 가지고 여러분께 전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바로바로!!!





2009년 10월 16일... 드디어!

프로필위젯(http://profile.helizet.com) 라운지가 예쁘게 새단장을 했습니다. 
기존 프로필위젯 라운지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더욱 편리한 기능다양한 서비스로 무장한
프로필위젯!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프로필위젯 라운지를 공개합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자~ 그럼 새로워진 서비스가 무엇이 있을까요? 함께 살펴 볼까요? ^^



프로필위젯 라운지의 첫 얼굴! 대문 쾅쾅~ 
포커스영역에서는 금주의 프젯스타, 새로운 이벤트소식 등 주요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라운지에 오자마자 확인해 주시는 거 아시죠? ^^



프젯스타는 매주 한분! 프로필 위젯을 열심히 사용하시는 분을 찾아서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참! 알고 계시죠? 축하의 댓글을 남기는 당신은 센쓰쟁이! 후후훗~
프젯스타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음.. 그럼 저도 살....짝.... 신청을... 험험 ^^;;)



인기 프젯터 랭킹은 일간, 주간, 종합으로 30위까지의 랭킹을 제공합니다.
열심히~  활동해서 순위권으로의 진입을 노려 보세요~^^
(아.. 저는.. 없...군요.... ㅠ_ㅠ)



나의 완소예감 친구는 입력된 프로필을 기반으로 나와 꼭 맞는 친구를 추천해 드립니다.
어떤 점이 비슷한지, 누가 나의 완소예감 친구인지 확인하고~ 친구추가 꾸욱!
저도.... 추가해 주실꺼죠???? ^^




내 글 목록 확인에서는
프로필위젯의 댓글창, 여러 키워드 게시판에서 내가 작성한 글만
모아서 보실 수 있어요.

지금까지 내가 무슨 글을 작성했는지 궁금하다면?
꾹꾹 눌러서 확인해 보세요~

혹시 간밤.. 술기운에.. 저에게 고백을 했을지도~ 꺄아 ^^ 

 

새단장한 프로필위젯 라운지! 너무 멋지게 변했죠?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와우~ 올레~

이런 프로필위젯을 어찌 미워할 수 있단 말입니까!

소개한 내용 이외에도 많은 부분들이 변경이 되었어요..
다 말씀드리고 싶지만.. 너무 많아서.. 헉헉헉...

일단 프로필 위젯으로 한번 와 보시라니까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꺼예요! ^^

자자~ 아직도 프로필위젯을 사용하고 있지 않고 계신분들이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이여!
많은 친구를 만나고 싶은 분들이여!
제가 구원하노니~~ 프로필위젯으로 모두 오시어 구원받으소서~ 믿습니까? ^^//
자 믿으시는 분들은 프로필 위젯으로 GoGoGo~~~!!!!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프로필위젯을 사용하는 그날까지! 
프로필위젯이 No.1이 되는 그날까지!
프로필위젯의 변신은 계속됩니다. 쭈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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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이트미디어의 CTO이자 위젯연구소 소장 쌈바이 입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속에 가히 폭발적으로 임프레션이 증가하고 있는 등수위젯이 소소한 개편을 했습니다.(개편된 위젯 보기)

지난해 8월에 오픈하여 6개월여가 되어가고 있는 등수위젯이 이만큼 많은 분들께 관심을 받을 줄을 저희도 예측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저희 인사이트미디어의 위젯 연구소에서 기획하고 개발하고 있는 여러 위젯 & 서비스가 진행중에 있지만 어쩌면 현재 상황으로 보았을때 등수위젯만을 위해 장비를 증설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인사이터로써 뿌듯함과 긴장감이 제 가슴에 자리매김됩니다.

이번 등수위젯 개편에 앞서 저희 크레이티브 디자인팀에서 도출한 등수위젯 개편 목적과 개편된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개편의 목적 - 사용자 Needs 충족

순위집계에 대한 명확한공식을 사용자에게 공유
- 랜딩 페이지를 통해 산정결과 정보제공 (신뢰도 향상을 위한 노력)
- 비밀유지 관련된 정보는 제외

등수위젯에 노출되는 블로그 Outlink 제공
- 해당 블로그 이름에 Outlink 기능 삽입
- 블로그끼리의 친밀도 형성 및 미설치자 유혹 기대


UI 적 변화

- 좌우, 상하의 시선처리로 시선이동 최소화
- 일관성있는 화면구성으로 간결성 유지
- 접근성 및 사용성 강조 - 4개의 화면 이동 기능
- 플립형 제목 출력 - 구성화면별 분리
- 플립형 등수 출력 - 등수에 대한 기대감과 다이나믹함 강조
- 등수보기 페이지 원클릭 버튼


기능적 변화

- URL에 대한 유효성 검사 강화
- 순위산정 로직의 안정성
- 위젯 용량의 경량화
- 속도 개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 인사이트미디어 위젯 연구소에서는 늘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는 친근하고 유용한 위젯 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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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박별리입니다 :)

얼마전에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 드렸던 인사이트미디어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혹시 기억하시나요? 그 프로그램의 스타트를 끊은 미국 파견단이 지난 11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Widget Summit 2008
에 참가해 위젯시장의 오늘과 내일을 내다보면서 미쿡물을 잔뜩 드시고 온 김유미 대리님김용민 이사님! 이 두 분의 여행기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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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은 태어나 첨이시라는 김유미 대리님과 김용민 이사님!
(이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수십번 다녀와서 지겨운 여행이였다고 써 주렴'이라고.. 흠.........)

두 분을 모시고 갈 싱가폴 에어라인 비행기가 늠름하게 서 있네요. 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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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볕 좋기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 그것도 샌프란시스코!
하지만 하필 이 두 분이 방문한 시기에 6개월만의 단비-_-가 내렸다고 합니다.

운, 운이.. 좋.. 좋으셨네요. 허허허......;;;; 나름 보기 드문 광경을 보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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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서부에 있는 도시.
 
위치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부
경위도  서경 122°25′9.12″, 북위 37°46′45.48″
면적(㎢)  600.7
시간대  PST (UTC-8), Summer: PDT (UTC-7)
소재지  1 Dr. Carlton B. Goodlett Place, in San Francisco
홈페이지  www.sfgov.org
인구(명)  744,041 (2006)
인구밀도(명/㎢)  1,239 (2006)
 
태평양 연안에서는 로스앤젤레스에 이은 제2의 대도시이다. 샌프란시스코만(灣)에 면한 천연의 양항(良港)으로, 골든게이트에서 남쪽 서안(西岸)에 위치한다. 시가는 반도의 북쪽 끝을 차지하며, 북쪽은 골든게이트 브리지(金門橋)에 의해서 대안(對岸)의 마린 반도(半島)에 이어지며, 동쪽은 샌프란시스코만을 넘어 오클랜드와 마주 보고 있다.


백과사전상에도 나와있듯, 샌프란시스코는 항구도시입니다.
하늘이 뿌옇게 흐려있는게 좀 아쉽지만 바닷가 풍경이 참 운치있고 좋네요.
어쩐지 해적님이 계실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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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구도시'라는 특징에 샌프란시스코가 고향처럼 친근히 다가왔다고 전하신 '항구도시 남자', 김용민 이사님.. 자이언츠 점퍼를 입고 고향친구;; 갈매기와 다정히 투샷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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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 널려;;있는 이 아이들은, 바로 바다사자!
느무느무 귀엽네요. 저 새끼 좀 보세요! (음? 어감이 좀 이상하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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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봐도 외국;;임을 알 수 있게 만들어주는 교통수단들입니다.
위는 마차! 아래는 수륙양용버스랍니다. 오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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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먹거리를 살짝 엿봤습니다.

역시 항구도시라 그런지 해산물 위주 식단이네요.
두번째 것은 노점 음식이라고 합니다. 찐 게와 게 튀김!
옆의 소스는 초고추장인 줄 알았더니, 칠리소스랍니다;;

초콜릿 가게에 들어가보니 초콜릿이 저리 산처럼 쌓여 있었다고..
저 산더미들 가운데에 일부가 지금 인사이트미디어 냉장고의 냉동실에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D

샌프란시스코 초콜렛 맛보러 인사이트미디어로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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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명물, 바로 금문교(Golden gate bridge)지요!

이로서 이 분들이 정말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오셨음이 입증되...... 는 것 같지만, 어느 분들은 이 사진을 보시곤 '자이언츠 복장을 보니 광안대교 앞이 틀림없다'라고 하셨다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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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샌프란시스코의 야구단 이름도 자이언츠지요~
그래서 김용민 이사님의 이런 복장은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데요.
심지어 지나가는 분들 중에서도 자이언츠를 보고 말 걸어 오는 경우가 많으셨답니다;;

덕분에 온 샌프란시스코인들과 금새 친구가 되셨다는 우리 김용민 이사님!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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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우리 미국파견단의 본 미션은 바로 위젯 서밋 참가였지요.

Google, Facebook, Yahoo!, MySpace, hi5 Networks, Widgetbox, Opera Software 등 많은 Widget 관련 기업인들이 나와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이 자리에서 오간 이야기들을 생생히 전달해드리고 싶은 맘이 굴뚝같지만.. 내용에 보안을 요구한 기업들이 많아 전체공개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흑흑.. T_T

혹 정말 궁금한 분들은 저희 김용민 이사님의 메일로(lovegizmo@ensight.co.kr) 슬쩍 개별연락 주세요 :)

확실히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사실 하나는,
위젯에 대한 세계시장의 관심과 열기는 한국에서 상상할 수 있는 수준을 초월할만큼 어마어마하다는 것인데요. 이 관심과 열기가 국내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리라 감히 짐작해 봅니다 :)


미국파견단 여러분, 태평양 건너 멀리까지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오늘 저녁 출국하는 중국파견단 여러분도 많은 성과 남겨 오시길..

인사이트미디어 글로벌 인재여러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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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 2.0열풍을 몰고 올 정도로 뜨거웠던 웹2.0 열기. 그 열기도 이제 국내에서 서서히 시들해지고 있다. 그렇다고 IT에 이슈가 없진 않는 법. 올해는 '위젯'이 서서히 관심을 받기 시작한 한 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특히 일반 공기업들까지도 위젯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깊은 한 해 였으니, 아마 내년에는 위젯이 더욱 더 이슈가 되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특히, 뉴미디어의 입지 상승과 더불어 위젯은 차세대 마케팅 도구로써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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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과 배너 무엇이 다른가? (배너 vs 위젯)
  1. 확산 불가능 vs 자발적 확산
  2. 단순 비주얼 vs 독립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3. 수동 통제 방식 vs 중앙 집중형 통제방식

위젯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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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젯의 종류는 위젯을 어떤 플랫폼에 담느냐에 따라 분류하는 방법이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웹위젯과 데스크탑용 위젯이 많이들 알고 있는 위젯이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휴대전화 등의 기기에서 사용해왔지만 소비자들이 잘 몰랐던, 최근엔 모 통신사가 TV광고를 많이 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유명해진 모바일용 위젯이 있다. 덧붙이면, 가정기기나 자동차, 거리의 전광판 등 위젯은 플랫폼을 넓혀서 생각해보면 그 활용가치는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이 중 업계가 가장 주목하는 것이 '웹위젯'이다. 다른 플랫폼에서 돌아가는 위젯과는 달리 '웹위젯'은 스스로 번식이 가능하다. 즉, 유저들이 인터넷을 이용하다가 마음에 드는 위젯이 있으면 '퍼가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퍼와서 내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달아놓은 위젯은 또 다른 사람들이 보고 퍼간다. 이런 방식으로 위젯은 '자발적 배포'가 가능하다. 바로 이 부분이 매력적인 마케팅 도구로써 웹위젯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이다. '롱테일' 그야 말로 롱테일을 잘 활용해야 하는게 웹위젯의 숙명이 아닌가 생각된다.


일반 배너형 광고와 위젯형 광고의 사용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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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배너 광고는 네이버에 접속을 해야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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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웹사이트에 게재중인 구글 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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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 웹사이트에 게재중인 구글 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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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웹사이트에 게재중인 구글 애드센스

첫 번째 사진은 네이버의 '배너광고', 두번째부터 네번째까지 사진은 구글의 애드센스 서비스로 '위젯형 광고'다. 배너 광고는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을 해야만 볼 수 있다. 그리고 불특정 다수를 겨냥하기 때문에 광고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반면, 구글의 위젯형 광고는 구글에서 볼 수 없다. 대신, 전세계의 크고 작은 다양한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광고를 전세계 웹사이트와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수익을 쉐어하는 방식이다. 자동화 되어있기 때문에 광고는 누구나 가져갈 수 있고, 잘만 운영하면 개인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어서 인기다. 또한 컨텐츠매칭을 하여 컨텐츠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광고를 자동으로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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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동영상 UCC서비스도 넓은 범주에서 위젯형 광고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위젯마케팅은 이미 오래전부터 국내에 존재하고 있었다
올 들어 기업들이 위젯마케팅에 주목하고 있지만, 사실 국내의 위젯 마케팅은 90년대 말부터 존재해왔다. 대표적인 예가 '애드바'서비스다. 애드바가 수익을 내는 원리는 간단했다. 회원가입을 하고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다.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에서 내컴퓨터 한쪽에 광고만 계속 켜놓으면 됐다. 켜놓는 시간대로 이용자에게 수익을 배분했다. 당시 모뎀을 쓰던 시절이라서, 유저들은 전화비나 전용선 비용이라도 벌어보자는 생각에 애드바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이른바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위젯' 개념으로 이미 90년대 말부터 수익사업이 진행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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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이런 방식의 BM이 잠시 성행했던 적이 있었다. 각 개인이 자신의 컴퓨터에 광고프로그램을 설치한다. 그리고 광고를 켜두는 시간에 비례해서 광고비를 받아가던 방식이였다. 엄연히 말하면 이것도 위젯의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광고 방식은 머지 않아 별로 좋지 않은 방식임을 알게 되었고, 관련 업체들은 수 없이 무너졌다. 이유는 광고프로그램을 사용하는 PC유저가 '돈을 버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지, 광고를 받아들이고 소비하는데는 전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위젯으로 대박난 회사 '구글'
하 지만, 앞서 언급한 광고 방식에 약간만 방향을 바꾸어 대박이 난 회사가 있다. 바로 구글이다. 구글은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한 기업이다. 하지만 구글이 돈 방석에 앉게 된 것은 순전히 위젯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웹 위젯'으로 대박난 회사다. 현재는 세계 경제의 싸이클이 조정국면이지만, 세계 경제가 호황이고 구글이 잘 나갈때 구글의 시가총액은 무려 한화로 150조원을 육박했던 적이 있다. 이 거대한 회사 매출의 99%는 광고 매출이고, 이 중 절반 정도의 매출이 '애드센스'에서 나온다. 애드센스는 구글이 운영하는 광고 상품의 이름으로, 명확하게 웹위젯의 형태를 띄고 있다. 구글은 '웹위젯'으로 대박난 회사라고 봐도 전혀 무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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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애드센스는 자사의 웹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지 않는 대신,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광고플랫폼을 개방했다. 누구나 구글의 광고를 가져다 쓰고, 본인 사이트에서 발생한 수입을 현금으로 받는다. 이 획기적인 광고시스템 하나 덕분에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브린과 래리페이지는 돈방석에 앉게 된다.

앞으로의 인터넷 광고 대부분 형태는 위젯에 최대한 근접할 것이다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는 위젯의 미래 가치...

아직 웹위젯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는 상황에서 너무 앞서가는 이야기가 아닌지 모르겠다. 위젯이 유비쿼터스 가정환경에서 빠질 수 없는 주인공이 되었을때를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다. 웹페이지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산발적으로 퍼져있고, 유저의 attention이 떨어진다. 하지만 위젯이 냉장고나 밥솥에 붙어서 항상 이용자의 눈에 띄게 되고, 이용자가 어쩔 수 없이 위젯을 사용하게 된다면 이야기는 확연히 달라진다. 위젯에 대한 유저의 attention이 확연히 높아지기 때문이다.

")

위 동영상은 이미 상용화 되어 있는 BMW의 편의기능 중 하나다. HUD라고 불리는 기술로써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TFT기술을 자동차에 접목시켰다. 현재 속도, 내비게이션 정보 등이 운전자의 앞유리창에 비친다. 만약 저게 위젯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생각을 접근해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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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조금만 짜내면, 내비게이션 이외에도 유용한 기능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마케팅 도구로도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자동차의 유리에 위젯이 다음과 같이 배치될 수 있다면? 그리고 위젯의 컨텐츠는 언제라도 유저가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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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들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서, 오늘의 식중독 경보라던가, 오늘 건강상태를 체크해 준다던가, 새로운 요리 만들기 정보를 업데이트 해준다던가 하면 정말 재미있고 편리하지 않겠는가? 비데의 경우 대소변의 상태를 감지하여 건강체크 까지 해주면 재미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기업은 필요에 따라 자사의 신제품등의 정보를 위젯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플랫폼의 다양화를 꾀하면, 모니터 밖으로, 액정 밖으로 얼마든지 위젯이 활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위젯은 마케팅 도구로써 뿐만 아니라 편리한 도구(gadget)로써, 분명히 우리 삶을 더욱 혁신적이고 편리하게 바꾸어 줄 도구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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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지난 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드렸던, 다음과 구글이 주최하고 인사이트미디어와 위자드웍스가 협찬한 'Daum-Google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가 10월 30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트랙1(발표형)트랙2(오픈형)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정말이지 위젯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얼마나 큰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트랙1이 진행된 홀이 공석 하나 없이 꽉 찼을 정도였답니다 :D

트랙1의 발표자 중 한 분이었던 김용민 이사님을 제외한 나머지 인사이트미디어 가족들은 4시 반 경 행사장에 도착해 느긋하게 컨퍼런스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사실 이 때엔 놀면서 반가운 분들과 인사 나누며 돌아다니다보니 사진 찍을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요. 떡이떡이님 블로그에 가 보니 마침 저희들의 모습을 포스트 첫 사진으로 걸어놓으셨더라구요. 뭔가 지못미스러운.. OTL

지못미 샷과 함께 본격적인 컨퍼런스 시작 전 풍경 모습은 떡이떡이님의 사진을 업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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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입구 모습입니다.
정면으로 등이 보이는, 거북이 등짝 같은 가방을 메고 있는 사람이 바로 박별리입니다. 허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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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등록확인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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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위젯뱅크와 구글의 아이구글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던 코너에서, 인사이트미디어NIKE의 의뢰를 받아 제작한 NIKE 위젯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D 신상(!)위젯이라 그런지 관심을 갖고 조작해보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멋진 박지성 선수의 모습이 잘 담겨있는 멋진 NIKE - BE THE LEGEND 위젯! 이 위젯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젯뱅크(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133)에서 만나보세요 :D


여기서부터는 박별리가 직접 찍어온 현장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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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구글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 경진대회에 참가한 인사이트미디어의 박경진입니다"

......어렸을 적 경진대회 철 마다 놀림을 받아왔던, 박별리 되겠습니다.
(어째서인지 2*살이 된 지금도 회사에서 놀림을 받게 되더라구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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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입니다. 트랙 1의 경우 구글코리아 조원규 사장님Welcome speech,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혁 CTO님Keynote Speech에 이어 4개의 발표가 쉬지않고 이어진 다음 저녁식사 시간을 갖고 다시 2개의 강연이 이어지는 형태로 진행됐는데요.

김용민 이사님의 발표는 저녁식사 직후인 5번째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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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이해민 PM님'위젯=가젯의 국내외 현황과 전망'에 대한 발표입니다.
가젯(위젯)에 대한 철학을 'Users Like YOU'라는 한 문장으로 멋지게 풀어내주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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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커뮤티니 SU 민윤정 본부장님'Daum의 오픈 플랫폼 전략' 발표입니다.

위젯뱅크를 오픈하게 된 이유와 오픈과정에서의 고민들을, 차분하지만 희망적인 어조로 풀어내주셨는데요. '과연 기업/서비스들이 참여해 줄 것인가?'라는 고민은 좋은 파트너들을 만나 해결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PT 화면너머 인사이트미디어위젯(등수 위젯, 운세 위젯, NIKE 위젯,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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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순서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조민경 위젯개발PL님'기본 개발 방법론 소개' 발표였습니다.

앞서 두 분의 발표가 현황과 전망을 짚어보는 내용이였다면, 이어지는 두 분의 발표는 본격적인 개발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개발자분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함과 동시에 코드에 대해 잘 모르는 다른 분들의 얼굴엔 어두운 그늘이 지기 시작했지요. 허허.. (박별리도 어려워서 버벅버벅..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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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마지막 발표는 구글코리아 김형욱 software engineer님'고급 위젯=가젯 구현 가이드'였습니다. 아이구글을 중심으로 한 발표였는데요, 덕분에 아이구글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게 됐네요 :)


자아. 이제 대망의 저녁식사 시간이 됐습니다.
저녁식사로 준비된 도시락님의 우아한 자태 감상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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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연어에 새우, 스테이크, 장어, 메로, 명란젓, 풍부한 치즈맛의 샐러드와 과일 4종까지!
여기에 따뜻한 국이 더해져, 그야말로 훌륭한 식사가 완성됐습니다.

이 쯤에서 김용민 이사님의 명언이 떠오르는군요.
"컨퍼런스의 성패는 식사로 판단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주 성공적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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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바로 그 명언의 주인공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D
김용민 이사님의 발표주제는 '서비스 전략 측면에서 본 위젯=가젯 개발 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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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객 레퍼런스를 갖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가 개발/배포한 마케팅 위젯들 중 일부입니다. 최근 배포를 시작한 NIKE 위젯부터 크리스챤 디올 위젯, 서울시 문화위젯, 삼성투신 펀드수익률 위젯 등등..

이 외에도 다양한 위젯들이 현재 다음 위젯뱅크위젯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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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이사님은 인사이트미디어 위젯팀의 고문 격으로, 위젯개발의 총체적인 부분을 두루 관장하고 있습니다. 위젯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지요.

그러한 열정을 가득 안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idget Summit 2008'에서도 좋은 성과 많이 거둬오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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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님'위젯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과 활용전략'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 날 사회를 맡으셨던 다음커뮤니케이션 김유진 팀장님의 표현대로, '위젯계의 아이돌'다운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을 받으셨지요.

트랙1과는 별도의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던 트랙2 역시 알차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저도 한 번 가 보고 싶었으나 트랙1 발표들이 휴식시간 없이 스피디하게 이어져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다보니 못 가보고 말았네요. 쩝.


개인적으로는 위젯시장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갖게 하는 멋진 컨퍼런스가 아니였나 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들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떠셨나요,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되셨나요?

다음에도 좋은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과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D



뱀발,
박별리의 실체, 확인 하셨습니까? 저는 바로 민윤정 본부장님이 내 주셨던 퀴즈들 중 '다음 중 다음 위젯뱅크와 함께 하고 있지 않은 회사는?'이였던가요. 답이 'G마켓'이였던, 바로 그 문제를 맞춘 사람이였답니다 :D 하하하..



2008.11.13 추가
구글 공식블로그에 인사이트미디어 심상필 CTO님의 후기가 올라갔습니다.
국내 위젯=가젯 인프라 확장, 그 시작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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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인사이트미디어의 빛나는 인재들이 해외무대에 섭니다 :D


먼저, 어제(30일) 있었던 '다음 구글 위젯=가젯 컨퍼런스'에서 유머러스한 발표로 좌중을 압도한 '스티브 킴스' 김용민 이사님과 인사이트미디어의 해외 진출을 위한 '요원(Agent)'으로서 훌륭한 영어 구사력과 파워풀한 추진력을 보유하고 계신 김유미 대리님께서 내일(11월 1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11월 3~4일 양일간에 걸쳐 열리는 'Widget Summit 2008'에 참가하기 위해서인데요.
(Widget Summit 2008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idgetsumm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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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인사이트미디어의 두 대표자들은 Google, Facebook, Yahoo!, MySpace, hi5 Networks, Widgetbox, Opera Software 등 Widget 관련 세계 유명 기업에서 온 많은 이들과 함께 학습교류의 장을 펼치고 올 예정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하면 금문교가 있는, 바로 그 낭만의 도시 아니던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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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www.flickr.com/)

서밋도 서밋이지만, 멀리 바다건너까지 간 만큼 동네구경도 해야하지 않겠어요.

인사이트미디어 미쿡 파견단(!)은 황무지에서 시민들의 휴식처로 변신한 놀라운 공간 '골든 게이트 브릿지'를 비롯해 다운타운의 중심지이자 샌프란시스코 관광의 출발점 '유니언 스퀘어', 미 서부의 심장부이자 은행·증권거래소·보험 회사·상사 등의 고층 빌딩이 즐비한 서부의 월스트리트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등을 둘러보며 세계시장 진출에의 꿈을 키워 온다고 합니다 :D


더불어!!

미국에 이어 이번엔 신흥 경제 대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입니다.

중국인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은 외모중국어 실력의 소유자 홍명신 AE와 인사이트 사내 비공식인기순위 1위이신 훈남 김중일 감사님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상해로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 팀의 목적은 여러가지인데요. 그 중 하나는 2008 상하이 아시아 전자전 관람입니다.
(2008 상하이 아시아 전자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aees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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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국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고 중국 전자제품공사, 일본 전자전협회, 대만 전기전자제조자협회, 홍콩 무역발전국 등 아시아지역 4개국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대규모 박람회입니다.

중국 파견단은 박람회 참석과 더불어 Daum china, 중국의 여러 IT 기업,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중 파워블로거 들과의 교류 등을 진행하고 올 예정이에요.

홍명신 AE는 대학시절 상하이 근교와 중국의 수도 북경에서 유학생활을 한 경험이 있는데요. 본인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오겠다는 의지가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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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www.flickr.com/)

인사이트 인재들의 이번 해외방문은 모두 인사이트미디어인재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인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되는 것인데요. 인사이트미디어의 가족이라면 누구든 국내/외의

 - 광고, PR, 마케팅 관련 교육과정이나 컨퍼런스
 - 디자인/UI/Engineering 교육과정이나 컨퍼런스
 - Leadership 양성 과정 등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에 참가의사를 밝히고 회사에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든(심지어 환율이 폭등하고 있는 요즈음에도!) 전폭적인 지원하에 참가가 가능해진답니다 :D

이 글을 쓰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의 홍보담당 박별리는 조만간 PR관련 교육과정에 참여할 계획이구요. AE팀을 이끌고 계신 김해숙 팀장님은 리더쉽 양성 과정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그 밖에도 많은 인사이트 가족들이 각자 본인이 희망하는 교육과정에 참여하고자 준비중에 있구요.


그나저나.. 이번에 가시는 네 분..
한국에 남아 청담동을 지킬 인사이트미디어 가족들의 선물 잊으시면 안 되는 겁니다 >_<
아 물론, 배워온 지식들을 꼼꼼히 정리해 공유해 주시는 것 또한 잊으시면 안 되구요 :D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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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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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음의 위젯뱅크가 오픈하였습니다.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위젯 유통 플랫폼을 만들어주어 대단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인사이트미디어는 다음과 제휴를 맺고 위젯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위젯뱅크에서 좋은 위젯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좀 더 정교한 위젯의 관리는 역시 wezet.co.kr 에서 하실 수 있겠죠~

위 젯의 유통망은 온라인은 물론이고, 모바일기기, 홈유비쿼터스와의 연계, 차량 안전 시스템 등 우리삶 구석구석 다양한 곳과 응용 연계될 수 있어서 앞으로 큰 산업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그 시장의 태동기에 벌써부터 많은분들이 밤을 새워가며 버티고 서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의 위젯뱅크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알라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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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