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워크샵 2부
제목 : 배터지게 먹고 놀아보세~♬

지난 가을 워크샵 1부에 이어 2부... 심하게.. 정말.. 심하게... (벌써.. 겨울...이네요..^^;;) 늦은 워크샵 2부 드디어 공개합니다!

기대하고 기대하던~ 스페셜 주점 OPEN~! 두근두근~
3팀의 럭셔뤼하고 스패셜한 음식을 기다리는 사이!
남은 사람들끼리.. 그냥.. 조금.. 아주 조금.. 입가심으로 삼겹살을 미친듯이 구워 먹었습니다!


음식을 준비해 주신 3팀도 한분씩 오셔서 드시면서 맛있는 요리를 준비해 주셨어요~
제가 음식에 또 정신을 놓아버린 사이 하얀풀잎님께서 음식을 준비하시는 3팀의 모습을 찍어오셨습니다.
(자꾸..음식만 보면 정신을 놓아 버린다는...)
음식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살짝 볼까요?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계셨다니.. 크흐~ 감동 100만번!
자! 그럼 이제 모든 준비를 마치신 3팀의 감동적인 모습을 공개합니다!


[맥주전문점]
주점장 : 하얀풀잎님, 햄순이님
특징 : 주류마블 게임을 점목시킨 재미있는 벌칙과 다양한 폭탄주, 복불복 음식이 특징!


제가 좋아하는 맛난 이색 맥주가 많아서 먼저 가 보았어요~ ^^




Akane님의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가~ 이번에는 와인 전문점으로 가볼까요?


[와인 전문점]
주점장 : Leonny님, Akane님
특징 : 다양한 와인과 수백개(?)의 촛불이 길 따라 가득~.
전통놀이 윳놀이를 이용한 술벌칙게임과 함께 10만원짜리 백화점 상품권으로 유혹을 한 그곳!


백화점 상품권 10만원짜리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달려간 이곳은 바로바로~ 와인전문점!
그러나.. 백화점 상품권의 흔적은 전혀 찾아보지 못했다는 전설이...  어디있니? 상품권아?
(이름을 알수없는 화장품 교환권.. 그러나 돈을 더 주고 바꿔야 한다는거?, 음악 2개월 교환권 등...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백화점 상품권은 없었다는... )







제 눈에는 와인전문점에는 악마 2분이 계셨다는 거...
악마 2분에게 혼을 빼앗기고.. 이번에는 이자카야로 가봤습니다!


[이자카야]
주점장 : 바람나라님, 박군님
특징 : 아이팟터치에 담아 온 일본 분위기가 흠뻑~~~ 담긴 음악소리와 생각외(?)로 맛이 기가막혔던 음식!

들어가자마자 이이이잉~~~하는 노래소리가 울려퍼진 이자카야!
이곳만 남자분 2명이 준비한 곳인데... 이거이거~ 생각외로 맛있었다는!!!! ^^





마지막을 이자카야에서 장식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멀리~~~~ 아주 멀리 떠나셨습니다! ^^
저는 또.. 노는 것과 음식에 정신을 버려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물론.. 이 모든 사진들도.. 제가 찍진 않았...다는... 쿨럭~ 노..노느라.. 정신이.. 커헉~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다음날 아침!
보슬비가 살짝 내렸어요!
1박이라는 아쉬움이 컷지만, 그 만큼 잠시 일상을 벗어나 맑은 공기와 사람들과 함께하여 즐거움이 더욱 많았던 1박이였어요

이제 들뜬 마음을 추스리고~ 더욱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

아자아자!!! 인사이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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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워크샵 1부
제목 : 위험(?)했던 출발과 즐거웠던 세미나


지난주 11월 12일~13일에 인사이트미디어가 가을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당당하게(?) AE를 버리고!!!! 떠났답니다.
후훗~ 남들이 일할 때 떠나는 워크샵!! 와우~~~

오전에 몇몇 음식을 담당한 팀들이 음식을 사러 간 사이에~
살짝 AE팀에 우리는 워크샵을 간다고 자랑하고 와 주는 센수! ^----------------^

두근두근~ 즐거운 마음으로 오크밸리로 GoGo!!!
허거덩... 그런데 제 손에 뭔가 잡히지 않은 이 허전함은 뭔가요~~~ ㅠㅠ
카메라를 집에 고이 모셔두고 나왔네요...ㅠㅠ
(넌 둑어야해!!!! 퍽퍽~~~ )

그래도... 얀풀잎님이 가지고 오셨을 꺼라 믿으며 출발!
(역시나 저의 그 믿음을 배신하지 않으신 하얀풀잎님! 크흐~ 복받으실 꺼예요!!!)

이제 정말~ 오크밸리로 Go!

차량 4대로 각각 직원들이 나누어서 타고 갔어요.
제가 탄 차량은... 약 10분동안 삼성역 부근을 여행하고~ (네비가 자꾸.. 경로를 이탈했다고...ㅠㅠ)
오크밸리 도착 3초 전에 살짝 죽을 고비(?)를 넘기고~ 콘도에 도착!

자자~ 이제 짐을 풀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기 전에~
워크샵 오기 전 다들 열심히 준비한 세미나 발표 시간을 갖었습니다.

본인의 업무, 업무적인 목표, 개인적인 목표를 세미나 주제로 하여~ 발표했어요.
(저는 전날 부랴부랴...ㅠㅠ)
세미나는 약 4시간동안 진행이 되었구요~ 한명의 낙오자(?)없이 진행된 즐거운 세미나였습니다.
다들 준비를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저는 명함도 못 내밀겠더라구요..ㅠㅠ





많은 분들의 발표 중
개발팀의 바람나라님의 1시간 40만원(?)짜리 강의와~
다른 분들에게는 대충하라고 하고 본인은 무진장 멋지게 세미나를 준비하신 디자인팀 양수니님!

중간중간~ 대표님~ 대표님~ 을 외치시던 개발팀의 쌈바이님과
이번에 오픈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보여주시면서~ "아이쿠! 정말 여러분은 평소에 보지 못하는 신기한 장면을 보고 있습니다." 를 부르짖던 박군님!

일본어는 재미있어서 그런지 술술~ 외워지신다던(ㅠㅠ) 일본어가 가장 쉬웠어요의 햄순이님~
40분의 멋진 발표 이 후 더 남았는데 다 전달해 주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셨던~ 80장이 넘는 발표준비를 하신 J님!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의 멋진 세미나에 저는 또 한번 감동을!!!
(절대 다른 분들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적지 않은 것 아닙니다!!!!!! 절대!!!! 절...........대........ 험험~)

마지막으로!
여자직원 5명을 위해 방이 3개나 있는 콘도를 내어주신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가을 워크샵 세미나는 이것으로 끝!!!! ^^

아이쿠~ 세미나가 끝나고 나니 밖이 어두워졌어요~

이제 기대하고 기대하던~ 스페셜 주점 OPEN~! 두근두근~
스페셜한 요리를 준비한 3팀의 작품을 2부에서 공개됩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아일~ 뷔~ 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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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의 제목은 제가 작년 여름에 쓴 여름이야기 포스트에서 차용 해 온 것입니다 :D

돌아보면 지난 여름에 있었던 일들이 모두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가고 겨울도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엊그제 회사 근처 코엑스에 가 보니 쇼윈도 가득 화사한 봄옷들이 걸려있더라구요. 샬랄라한 봄 원피스 한 벌 장만하고 싶었지만 겨울 휴가 때 지출한 비용을 생각하며 꾸욱 참은 박별리되겠습니다. 쩝..

봄이 오기 전, 지난 겨울동안 저희 인사이트미디어에서 생긴 크고 작은 소식들 중 꼭꼭 숨겨뒀던 이야기들을 하나 둘 풀어볼까 합니다 :)


1. 첫 번째 이야기
인사이터, 착한 송년회를 결심하다

이 포스트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본래 저희는 지난 여름 워크샵과 마찬가지로 겨울 워크샵 역시 해외로 갈 예정이였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불어닥친 경제한파로 인해 나라안팎 분위기가 뒤숭숭해진 상황에서 해외 워크샵 감행은 시류와 맞지 않겠다고 판단, 발상을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해외대신 국내로 워크샵 계획을 바꾸고 절감한 비용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로 한 것이지요.

이 모든 계획들은 인사이터들의 자발적인 결정하에 세워진 것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컸는데요.

서울 상록 보육원에 공기청정기를 기증하기 위해 방문한 인사이터들의 예쁜 모습


이 이야기는 지난 포스에서 말씀드린대로 조선일보 1면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

조직과 개인의 신년 목표 공유를 통해 결속력을 다졌던 제주 워크샵


그리하여 인사이터들의 연말은 조직과 자기 자신, 더불어 우리 주변의 이웃들까지 돌아 볼 수 있는 시간들로 가득 채워졌답니다. 한 해 마무리를 알차게 한 만큼 2009 새해는 보람있고 알찬 일들이 더욱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2. 두 번째 이야기
우리 사무실이 넓어졌어요

저희 사무실 주소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31-19 대유빌딩 6층'이였습니다. 불과 한 달여 전 까지는 말이지요. 하지만 이제는 '대유빌딩 5,6층'으로 바뀌었습니다. 6층에 이어 5층까지 인사이터들이 점령(!)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D

대유빌딩 1층 로비에 들어서면 만날 수 있는 안내판


덕분에 더욱 넒어진 공간에서 여유롭게 일 할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간 회사가 성장해 식구는 한 명 두 명 늘어나는데 공간은 한정되어 있어 한 층에서 옹기종기 복닥복닥(ㅎㅎ)하게 지냈었거든요. 그래서 현재 기존에 쓰던 6층은 AE팀이, 5층은 위젯연구소와 위젯서비스팀, 경영지원팀이 나누어 쓰고 있답니다.

그 중 5층 새 방을 배정받은 위젯연구소 가족들은 무려 인테리어(!)까지 자체적으로 깔끔하게 마쳤는데요. 예뻐진 위젯연구소 모습, 한 번 보시겠어요?

출처: Yangsuni Story


덕분에 위젯연구소의 닉네임이 '쪽방'에서 '카페'로 바뀌었어요. 이제 새만 몇 마리 풀면 더욱 완벽해 질 것 같다고 모 수니;님은 말씀하셨답니다 ㅎㅎ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양수니님 블로그에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더욱 넓~어진 인사이트미디어! 카페테리아(!)도 넓~어진 인사이트미디어에 많이 놀러와 주세요.
따뜻한 헤이즐넛 커피 한 잔 대접 해 드릴께요 :)


3. 세 번째 이야기
사내 공식 동호회 탄생!

놀아 줄 사람들이 없는 유난히 끈끈한 동료애를 자랑하는 인사이터들은 그간 알게 모르게 다양한 비공식 동호회를 만들어 활동 해 오고 있었습니다. 양수니님을 장으로 모시고; 있는 솔로들의 영화 모임부터 열광 명자과장님이 이끄는 공연 모임, 박별리와 홍당무가 주로 활동하는 식도락 모임 등등.. 최근엔 '인사이트 FC'라는 축구 모임이 결성돼 사내 잔잔한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지요.

이렇게 삼삼오오 어울려 취미활동을 함께하는 인사이터들을 위해, 지난 2월 11일부로 사내 동호회 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D

- 인사이트미디어에 재직 중인 누구나 동호회 가입 가능!
- 8명 모이면 회사인정 동호회로 변신!
- 회사 인정 공식 동호회가 되면 우선 1인 2만원/월 후원

위와 같은 지원 프로그램 스타트 소식이 발표 되기 무섭게 정식 허가를 받은 동호회는.. 인사이트 FC도, 솔로들의 모임도 아닌..

바로바로 '열광 인사이트'였습니다. 열광 명자과장님의 공연 모임과 솔로들의 영화 모임에서 활동하던 이들이 서로의 공통성을 인정;;하고 그 범위를 확대할 것에 동의, 급 결성된 문화 동호회가 바로 이 열광 인사이트인데요. 어쩌다보니 솔로 모임 고정멤버-.-로 활발히 활동했던 저, 박별리가 동호회장이 되었습니다. 허허..;;

그 다음으로 인사이트 FC가 정식 허가를 받아 현재 사내 정식 동호회 양대산맥은 열광 인사이트인사이트 FC로 확정 되었습니다.

지난주 교회 FC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기록해 그 여세를 몰아 꿈의 잔디구장으로까지 진출키로 한 인사이트 FC 멤버들과 조만간 첫 모임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열광 인사이트 멤버들. 앞으로 펼쳐질 그들의 활약상 역시 블로그를 통해 생생히 전달 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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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이트미디어의 마스코트;; 박별리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인사이트미디어의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은 요 며칠 전 새 글(?)이 대량으로 업데이트 되어 놀라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자세히 보니 새 글이 아니라 더 놀라셨을 지두요. (...)

사실 요 며칠간 블로그 메뉴를 살짝 다듬는 작업을 진행했어요.

기존 상단 메뉴바들을 누르면 거의 대부분 공식 홈페이지로 이동하게 되어 있었는데, 해당 메뉴에 어울리는 블로그 전용 컨텐츠를 제작해 새로 링크를 걸어주었답니다. 하나하나 눌러보며 새 링크를 확인하시다보면, 아마 웃음이 절로나는 재밌는 글을 발견하게 되실지도 몰라요. 하핫 :D

그리고 사이드바에 위치한 카테고리에도 조금 변화를 주었습니다.
공지사항 카테고리를 새로 생성했구요, 저희의 서비스 영역들을 세분화 해 각각의 카테고리로 생성했습니다. 특히, 각 서비스를 담당하고 계신 담당자분들의 참여로 보다 심도깊고 풍성한 내용의 포스팅을 만나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저희의 목소리를 좀 더 상세하고 생생하게 전해드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아주시면 좋겠어요 :)

현재 인사이트미디어는 공채 2기(공채 1기중 하나가 바로 저랍니다. 히)를 모집중에 있는데요. 이 내역도 정리해 앞으로는 인사이트미디어의 채용공고를 블로그에서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겨울동안 2009년에 나아갈 방향을 세우는 과정에서 블로그 업데이트에 살짝 소홀했던 기간이 있었어요. 이제부턴 꾸준히 새로운 컨텐츠들과 만나보실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

자, 그럼 지난 12월 제주 워크샵에서 찍은 단체사진(비록 몇 분이 빠져계시긴 하지만)들을 마지막으로.. 다음 글에서 만나뵙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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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인사이트미디어가 소개 되었습니다.

이런건 사실 왼손이 하고 오른손이 모르게 진행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만, 기쁜 소식을 나누고자 기사를 소개합니다. 따뜻한 연말연시 되세요 =)

올해는 나도 산타
최근 몇 년 사이 송년회는 공연 관람, 단체여행 같은 '문화 향유형', '웰빙형'이 대세였다. 그러나 요즘 분위기가 싹 달라졌다. 서울 강남의 한 공연장 관계자는 "작년 이맘때엔 송년회 단체 관람이나 이벤트를 위한 전관(全館) 예약이 수십 건이었지만 올해는 한 건밖에 안 될 정도로 문의가 뚝 끊겼다"고 말했다. 대신 모임, 연말 데코레이션에 드는 비용을 절약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 환원형' 송년회가 대세다.
기사 전문 보기 >
따끈한 봉사현장 소식은 조만간 자료가 정리되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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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이트 미디어의 귀염둥이(이고 싶은)쏭군입니다.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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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삼성동 오크우드에서 인사이트미디어 전직원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숙박을 하거나 놀기 위한 워크샵은 아니였고, 개인 역량강화(?)겸 현재 각자 누가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한 종일 개인 PT로 진행된 워크샵이였습니다.

이날 워크샵은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저녁 7시쯤 끝이 났습니다.
PT는 1인당 2개씩의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하나는 현재 진행중인 일과 관련있는 주제를 사장님께서 던져주시고, 그 주제에 맞는 발표를 하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곧 오픈이 임박한 인사이트 미디어 위젯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이였습니다.

인사이트 미디어 전직원은 넘쳐나는 업무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것 이상입니다. 개발팀에 몸담으면서 AE를 하는 사람도 있고, AE를 하면서 경영지원을 하는 사람도 있고.. 전직원이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과제들도 있고, 하루가 너무나 짧기만 한 사람들이죠.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모든 분들께서, 각자 2개씩의 PT자료를 멋지게 준비해오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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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이사님이 위젯서비스의 미래에 대해 발표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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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팀장님의 웅진코웨이 클라이언트 관련 발표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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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식 대리(접니다-.-유후후;)의 코레일 클라이언트 업무내용 발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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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팀장님의 오픈플랫폼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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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대리님의 NK바이오 클라이언트 관련 발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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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AE의 다음카페/서울시 클라이언트 업무 관련 발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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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수팀장님의 디자인 철학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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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상식 발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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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현 팀장님의 파워블로거 관련 발표를 듣고 있습니다~



사장님은 열심히 우리 모습 사진에 담으셨고, 그외에 모든 사람들이 발표에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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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여기 계십니다 흐흐~



개인의 업무에 관한 PT가 끝나고, 위젯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PT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주셨습니다. 특히 물질과 상품에 눈이먼 인사이트 식구들은 본인의 업무에 관한 PT보다 위젯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PT에 더 신경을 많이 썼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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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개인 사비로 준비하신 선물들

사장님께서는 개인사비를 이용해서 위젯 경진대회 상품들을 준비하셨습니다.

위젯 경진대회 상품으로는,

1등. 햅틱폰
2등. NDSL과 타이틀 3장
3등. 각종 구글 기념품(시계, 가방, 노트, 티셔츠 등등) 패키지

였습니다...

전부전부 열심히 준비하셔서 괜찮은 아이디어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는데요~
1등은 저~! 송대리가 차지했습니다~
아침부터 햅틱햅틱 노래를 불러 여론몰이를 해서 몰표를 받은것도 있고, 하나의 PT는 거의 포기하다시피 하고 상품에 눈이 멀은 나머지 위젯경진대회에 리소스를 모두 투입한 쾌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을 계기로 송대리는 4년만에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이 상품에는 모종의 비밀도 있어서, 앞으로 사장님과 저는 2년간 돈거래를 해야됩니다 하하^^;;
2등은 거의 자포자기하셨다고 말하신 김해숙 팀장님,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ㅎ
3등은 심상필(쌈바이)팀장님이 차지하셨습니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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