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박별리입니다.

여러분은 위젯(가젯)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엔.. 처음으로 써 본 데스트탑 위젯이 크리스마스 트리에, 웹 위젯은 cyber-pet 인지라.. 위젯에 본격적으로 풍덩~ 빠져들기 전까진 '귀여운 악세사리'를 가장 먼저 떠올렸더랬지요.

물론 위젯들 가운데엔 귀엽고 아기자기한 악세사리류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잘 아시는 대로, 위젯은 악세사리이자 유용한 정보통이자 마케팅 도구, 연락수단(!), 친구(!!) 등등.. 무궁무진한 확장 가능성을 가진 요물(?)이지요. (인사이트의 다양한 위젯을 아직 못 만나보셨다면.. WeZet으로 go go! ^^ 참, 다음 위젯뱅크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이 장래가 촉망되는 신통방통한 친구의 모든 것이,
오는 30일(목) 코엑스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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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10월 30일 목요일 (오후 5시)
- 장소 :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 주최/주관 : Daum, Google
- 협찬 : 위자드웍스, 인사이트미디어
- 후원 :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개방과 참여의 철학을 바탕으로 최신 개발 트렌드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경진대회, 컨퍼런스!

트랙1(발표형)과 트랙2(오픈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Daum-Google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에서 저희 인사이트미디어두 트랙 모두에 참여해 많은 분들과 위젯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

트랙1에서는 <위젯/가젯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위젯과 가젯을 개발할 때 전략적 측면에서 고려해야할 요소들>에 대해 김용민 이사님이 발표해 주실 예정으로, 자세한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 서비스와 위젯/가젯
나. 위젯/가젯이 가지는 서비스적인 의미
다. 서비스 전략과 위젯/가젯 전략의 공통점과 차이점
라. 위젯/가젯 개발시 고려해야할 점

트랙2에서는 인사이트 미디어의 위젯 개발 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계신 심상필 CTO님이 활약 해 주실 계획이구요.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신청 해 주세요. (온오프믹스쪽은 벌써 정원 초과로 대기자 명단이 작성되고 있으니 대기자 명단에 있는 게 불안하시면 다음 쪽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그럼, 30일에 코엑스에서 만나뵙겠습니다 :D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www.onoffmix.com/e/river/382 또는 http://www.wgdc.kr/
티스토리 공지페이지 바로가기 -> http://notice.tistory.com/1163



뱀발.
박별리, 얜 대체 누구야? 하시는 분들 :)
현장에 오시면, 아마 그 실체(?)를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핫~



Posted by EnSight

어제 저녁시간에 밥을 먹던 중 해숙팀장님의 뇌구조가 급 화제에 올라
야근의 압박을 이겨내며 네이버 검색을 통해 빈 뇌;그림을 공수, 포토샵으로 뚝딱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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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숙팀장님을 표현해 줄 만한 키워드들을 떠올리다보니 우리 인사이트의 다른 가족들의 특성들도 하나 둘 생각나더라구요.. ^^ 그래서 다른 분들의 것도 몇 개 추가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재미로 보는 인사이트 가족들의 뇌구조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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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다른 분들의 뇌구조는 차차 시간 나는 대로 업댓할 예정입니다. (...장기연재 가능성 다분;;)

...공감하면 붐업! (붐베가자! -_-)

Posted by EnSight
[삼성동=박별리]

인사이트에 때 아닌 '핑크열풍'이 불어닥쳤다.

이 열풍을 주도한 주인공들은 일명 '작은방 남자들'로 불리는 쌈바이, 쏭군, 양수니. 이들은 21일(월) 약속이나 한 듯 일제히 핑크색 상의를 입고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핑크를 좋아해 자신의 자취방마저 핑크톤으로 꾸민 양수니의 취향은 널리 알려진 바 있으나 쌈바이를 비롯, 무채색 정장 위주의 패션을 고집하던 쏭군마저 핫핑크색 피케티를 입고 나타나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쏭군은 "여자친구가 100일 선물로 사 준 옷이다"라며 "세일즈 스탭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이제 패션감각에 신경써야 할 때가 아니겠느냐"며 어깨를 으쓱여보였다.

한편 핑크색 상의만 수 벌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박 모 AE는 "핑크컬러의상은 이제 더 이상 여성들의 전유물이 아님을 잘 안다"면서도 "다만, 각자 피부톤에 맞는 핑크를 선택해야 촌스러워 보이지 않을 것"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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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미디어의 핑크돌이들. 좌로부터 쏭군, 쌈바이, 양수니. ⓒ 박별리

            



아래는 인사이트 미디어 공식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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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