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이트미디어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꼭 약 챙겨 먹는 거! 잊지 마세요~ ^^
요즘은 신종플로 감염자로 오해를 받기도 하는 슬픈 일도 생기기도 하니 더욱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요즘 그런지라... ㅠ_ㅠ
자꾸 사람들이 절... 피해요...
건강~ 또 건강!!! ^^

다름이 아니라, 오늘 알찬 소식을 가지고 여러분께 전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바로바로!!!





2009년 10월 16일... 드디어!

프로필위젯(http://profile.helizet.com) 라운지가 예쁘게 새단장을 했습니다. 
기존 프로필위젯 라운지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더욱 편리한 기능다양한 서비스로 무장한
프로필위젯!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프로필위젯 라운지를 공개합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자~ 그럼 새로워진 서비스가 무엇이 있을까요? 함께 살펴 볼까요? ^^



프로필위젯 라운지의 첫 얼굴! 대문 쾅쾅~ 
포커스영역에서는 금주의 프젯스타, 새로운 이벤트소식 등 주요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라운지에 오자마자 확인해 주시는 거 아시죠? ^^



프젯스타는 매주 한분! 프로필 위젯을 열심히 사용하시는 분을 찾아서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참! 알고 계시죠? 축하의 댓글을 남기는 당신은 센쓰쟁이! 후후훗~
프젯스타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음.. 그럼 저도 살....짝.... 신청을... 험험 ^^;;)



인기 프젯터 랭킹은 일간, 주간, 종합으로 30위까지의 랭킹을 제공합니다.
열심히~  활동해서 순위권으로의 진입을 노려 보세요~^^
(아.. 저는.. 없...군요.... ㅠ_ㅠ)



나의 완소예감 친구는 입력된 프로필을 기반으로 나와 꼭 맞는 친구를 추천해 드립니다.
어떤 점이 비슷한지, 누가 나의 완소예감 친구인지 확인하고~ 친구추가 꾸욱!
저도.... 추가해 주실꺼죠???? ^^




내 글 목록 확인에서는
프로필위젯의 댓글창, 여러 키워드 게시판에서 내가 작성한 글만
모아서 보실 수 있어요.

지금까지 내가 무슨 글을 작성했는지 궁금하다면?
꾹꾹 눌러서 확인해 보세요~

혹시 간밤.. 술기운에.. 저에게 고백을 했을지도~ 꺄아 ^^ 

 

새단장한 프로필위젯 라운지! 너무 멋지게 변했죠?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와우~ 올레~

이런 프로필위젯을 어찌 미워할 수 있단 말입니까!

소개한 내용 이외에도 많은 부분들이 변경이 되었어요..
다 말씀드리고 싶지만.. 너무 많아서.. 헉헉헉...

일단 프로필 위젯으로 한번 와 보시라니까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꺼예요! ^^

자자~ 아직도 프로필위젯을 사용하고 있지 않고 계신분들이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이여!
많은 친구를 만나고 싶은 분들이여!
제가 구원하노니~~ 프로필위젯으로 모두 오시어 구원받으소서~ 믿습니까? ^^//
자 믿으시는 분들은 프로필 위젯으로 GoGoGo~~~!!!!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프로필위젯을 사용하는 그날까지! 
프로필위젯이 No.1이 되는 그날까지!
프로필위젯의 변신은 계속됩니다. 쭈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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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기획팀 쏭군입니다^^

지난 4월 2일 구글에서 저희 회사의 새로운 서비스인 헬리젯과 헬리톡을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공개될 SNS 프로필 위젯(서비스 명은 아직 안 정해졌는데 저희 내부적으로는 '프로필 위젯'이라고도 부르고 'SNS위젯'이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에 대해서도 살짝 소개드릴까 합니다.

구상은 2007년 부터... 그러나...
이 위젯은 사실 지난 2007년부터 구상하고 기획에 들어갔던 서비스 입니다. 그 때 제가 지금의 유정원 대표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뵙고 몇 번 이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고 말씀 드렸던 것 같아요. 원래는 위젯을 먼저 만드는건 아니고, 서비스를 만들고 위젯을 만드는 순서였는데, 저희 회사가 위젯 회사다 보니 위젯을 만들고 서비스를 만드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네요^^ 현재는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손을 거치면서 처음과는 모양이 많이 달라졌지만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큰 기조는 아직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이런 저런 바쁜 일들이 있어서 SNS프로필 위젯의 오픈이 조금은 늦어졌지만 이제는 며칠뒤면 이 위젯이 선을 보이게 됩니다. 원래는 서비스가 나오면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지난 2일날 구글에서 헬리젯 간담회를 하면서 이 위젯이 공개되었기에 미리 글을 씁니다.

지난 2년, 주춤 하는 동안 비슷한 서비스들과 위젯이 몇 개 생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희가 처음 생각했던 서비스와는 약간 방향성들이 다른 것 같아서 안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거이기 때문에 블로거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좋은 위젯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예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궁극적인 위젯의 기능 두 가지가 포함된 재미있는 위젯입니다.

블로거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라
블 로거분들은 누구보다 자신을 표현하길 좋아하십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그러나 블로그에는 마땅히 우리를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본인을 표현할 여러가지 항목은 보여주고 싶은 항목 위주로 전면에 내세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후 스킨등의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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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프로필 위젯을 블로그에 붙여 본 모습


싸이에만 1촌과 파도타기가 있는게 아니야
네 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홈2, 이글루스, 설치형 블로그, 티스토리 참 많은 블로그 서비스가 있죠. 하지만 그 넓은 블로그 세계에 블로그는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와도 같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우리를 엮어주는 건 링크롤이나 댓글 정도 수준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블로고스피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싸이월드와 같은 1촌과 파도타기 개념을 도입해서 조금 더 눈에 보이는 블로고스피어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첫 오픈때는 선 보이지 않겠지만, 강력한 블로그 친구 관리 기능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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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입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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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매칭 된 페이지의 모습입니다. 키워드 별로 간단한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제공됩니다

조 만간 SNS프로필 위젯이 오픈되면 다시 한 번 공지가 될 것 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하시는 것, 좋아하는 것, 취향 등을 이 위젯에 담아 블로그에 붙이셔서 매번 반복되는 자기 소개 없이 블로그에 방문 하는 것 만으로 여러분을 표현해보세요^^

단순한 인터렉션, 단순한 보여주기를 넘어서 블로거 여러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좋은 위젯들을 계속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위젯에 누구나 광고할 수 있는 재미있는 헬리톡 시스템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선보일 SNS프로필 위젯, 이후에도 계속 선보일 위젯들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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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했어요.
그래서 구글코리아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무릎을 탁! 치실 유명한 블로거분들께서 바쁜 시간 내주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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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편집장님 미투(http://me2day.net/paper/2009/04/02#19:11:54)
행사는 밥이 좋아야 한다는 모든 사원의 일치단결에 의해 덕분에 저도 꽤 맛있는 밥을 먹게 되었네요 하하~~

어제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어제 새로 런칭한(아직은 클로즈베타에용) 서비스의 간단한 소개를 드리고자해요~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위젯에 광고하세요
내 블로그의 글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올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를 이용하는 방법.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해 검색엔진 유입량을 늘리는 방법. 한 분야의 전문적인 식견과 고급 컨텐츠를 생산해 내 RSS구독자를 늘리는 방법등이 그것입니다.

내가 블로그에 쓴 글을 알릴 수 있는 길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그래서 저희가 하나의 길을 더 열었습니다. 바로 위젯에 내 글을 광고하는 것인데요, 저희 회사에서 만든 등수위젯의 경우 하루 평균 임프레션이 150~200만회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그냥 놀게 내버려 두는 것이 아까워 이 공간에 글을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물론, 블로그에 위젯을 달고 계신분들의 benefit을 위해서 그 분들이 위젯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직은 베타 오픈이고, 서비스 역시 걸음마 단계이지만 추후 블로거 여러분들과 수익을 공유하는 쪽으로 나아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트미디어 헬리젯 그 안에 있는 헬리톡 서비스
기존의 위젯(wezet.co.kr)서비스가 헬리젯으로 이름과 도메인을 바꾸고 새로 런칭하였습니다. 주소는 http://www.helizet.com/ 이구요~ 접속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젯 갤러리나 다른 부분은 기존의 위젯 서비스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만,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이 하나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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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헬리톡이라고 하는 홍보시스템인데요, 저희 위젯을 달고 계시는 분이면 누구나 위젯에 홍보글과 링크를 넣을 수 있는 간단한 시스템입니다. 

현재는 등수위젯에만 글이 배포되고 있는데, 등수위젯의 현재 하루 임프레션은 150만~200만회 수준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저희가 만든 위젯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위젯이라도 저희 헬리톡 시스템이 붙을 수 있도록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위젯을 개발하신 분, 헬리톡에 광고주가 붙어서 광고주 글을 노출하신 분 등 많은 분들이 수익을 나눌 수 있는 모델도 생기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글의 홍보효과도 더 늘어나겠죠^^ 하나의 위젯 보단 두 개의 위젯이 두 개보단, 세개가 당연히 임프레션이 높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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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신청하기 페이지 입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여러분의 글을 광고할 수 있습니다~ 먼저 선점한 사람이 장땡이죠~ 나중에 경쟁이 치열해지면 경매방식을 도입할 예정인데요. 아직 경매 방식은 도입하지 않았고 그냥 해당 시간대에 글 홍보를 먼저하시면 장땡입니다. 글은 1시간 단위로 사용하실 수 있구요~ 1시간 동안 수 만개가 배포된 저희 등수위젯(추후 위젯의 개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에 여러분들의 글을 홍보할 수 있는것이죠~ 간단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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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님이 신청하신 광고글이 노출되는 모습입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광고글을 신청한 박군님의 NBA관련글이 노출되고 있네요. 현재 모든 등수위젯에 광고글이 적용되어 송출되고 있습니다!
클로즈베타 기간이 끝나면 여러분들도 헬리젯에 오셔서 한 번 씩 써보시고 많은 의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하나하나 반영하여 좋은 서비스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위젯을 통해서 여러가지 실험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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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이미 각종 기사들과 블로고스피어를 떠돌아다니는 소문을 통해 소식을 접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지난 17일, 저희 인사이트미디어와 구글이 오랜기간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온 가젯 마법사 서비스가 드디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D


www.wezet.co.kr/wizard


가젯 마법사란, 클릭 몇 번만으로 가젯(위젯)을 간편하고 쉽게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그간 가젯(위젯)을 통해 자신이 갖고 있는 훌륭한 컨텐츠를 널리 알리고 싶어도 가젯(위젯) 만드는 과정 자체가 번거롭고 어려워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그런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파트너인 셈이지요.

이 가젯 마법사의 탄생을 알리는 런칭 행사17일 낮 3시 구글코리아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국내의 많은 신문사, 방송사, 쇼핑몰 등 다양한 분야의 컨텐츠 오너분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약 2시간 여에 걸쳐 진행된 이번 런칭 행사엔 저희 인사이트미디어 김용민 이사님과 심상필 위젯연구소 소장님이 발표자로 무대에 서셨습니다.


런칭을 축하하고 발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저희 인사이터들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D
다들 잔뜩 신이 난 표정들이시군요 ㅎㅎ


구글의 서황욱 매니저님께서 이날 행사의 오프닝을 맡아주셨습니다.

구글의 탁구장으로도 쓰이고 있는 대강당 바닥 여기저기에 떨어져있던 '탁구공'이라는 화두를 이용해 '탁구공을 여기저기 많이 퍼뜨린다면 다양한 곳에서 탁구를 칠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가젯 마법사에 거는 기대를 표현해주셨어요.

다음으로 구글의 이해민 매니저님의 igoogle과 가젯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인사이트미디어의 김용민 이사님의 가젯 마법사 시연, 심상필 위젯연구소 소장님의 피드생성론이 이어졌는데요. 이와 관련한 내용은 고뉴스의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렇게 가젯 마법사 런칭행사는 성공리에 끝났습니다 :D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신 많은 분들과 특히 어려운 걸음 해 주신 Zet님, 스윙맨님 감사합니다 :)

런칭 2일째인 18일 낮 4시, 인사이트미디어 5층 회의실에선 작은 소동(?)이 일어났는데요.


소동(?) 현장입니다. 인사이터들이 모두 옹기종기 모여 뭔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요? +_+


짠~~!

바로 런칭자축하는 의미에서 작은 파티가 열린 것이였습니다 :D 떡볶이, 김밥, 순대를 앞에 놓고 다들 신나게 젓가락질을 했어요. 물론 콜라와 사이다를 들고 건배를 하는 것도 잊지 않았구요. (뭔가 다들 표정들이 어정쩡하지만 먹는 데 집중하느라 그런 것 입니다? 히히)


위젯 마법사 사내 시연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본인이 개발한 결과물을 놓고 흐뭇해 하고 계신 쌈바이님(심상필 소장님) 이십니다 :D


유정원 대표님도 가젯 마법사를 통해 만든 가젯을 igoogle 페이지에서 설정하며 흐뭇해 하고 계십니다. 이 날 바로 인사이터들의 블로그를 모은 가젯을 만들어 배포 해 주기도 하셨지요 :)

그간 저희에게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르는 사람도 간편하게 위젯을 만들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을 해 주신 분들이 적지 않으셨는데요. 이번에 가젯 마법사를 선보임으로써 보다 많은 분들이 쉽게 나만의 가젯(위젯)을 만들어 쓰실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참 기쁘고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필요로 하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가젯(위젯) 서비스를 만들어 '가젯(위젯)의 대중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희 가젯 마법사 많이 사랑해주세요~♡
가젯 마법사 바로가기 => http://www.wezet.co.kr/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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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지난 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드렸던, 다음과 구글이 주최하고 인사이트미디어와 위자드웍스가 협찬한 'Daum-Google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가 10월 30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트랙1(발표형)트랙2(오픈형)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정말이지 위젯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얼마나 큰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트랙1이 진행된 홀이 공석 하나 없이 꽉 찼을 정도였답니다 :D

트랙1의 발표자 중 한 분이었던 김용민 이사님을 제외한 나머지 인사이트미디어 가족들은 4시 반 경 행사장에 도착해 느긋하게 컨퍼런스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사실 이 때엔 놀면서 반가운 분들과 인사 나누며 돌아다니다보니 사진 찍을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요. 떡이떡이님 블로그에 가 보니 마침 저희들의 모습을 포스트 첫 사진으로 걸어놓으셨더라구요. 뭔가 지못미스러운.. OTL

지못미 샷과 함께 본격적인 컨퍼런스 시작 전 풍경 모습은 떡이떡이님의 사진을 업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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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입구 모습입니다.
정면으로 등이 보이는, 거북이 등짝 같은 가방을 메고 있는 사람이 바로 박별리입니다. 허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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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등록확인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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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위젯뱅크와 구글의 아이구글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던 코너에서, 인사이트미디어NIKE의 의뢰를 받아 제작한 NIKE 위젯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D 신상(!)위젯이라 그런지 관심을 갖고 조작해보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멋진 박지성 선수의 모습이 잘 담겨있는 멋진 NIKE - BE THE LEGEND 위젯! 이 위젯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젯뱅크(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133)에서 만나보세요 :D


여기서부터는 박별리가 직접 찍어온 현장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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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구글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 경진대회에 참가한 인사이트미디어의 박경진입니다"

......어렸을 적 경진대회 철 마다 놀림을 받아왔던, 박별리 되겠습니다.
(어째서인지 2*살이 된 지금도 회사에서 놀림을 받게 되더라구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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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입니다. 트랙 1의 경우 구글코리아 조원규 사장님Welcome speech,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혁 CTO님Keynote Speech에 이어 4개의 발표가 쉬지않고 이어진 다음 저녁식사 시간을 갖고 다시 2개의 강연이 이어지는 형태로 진행됐는데요.

김용민 이사님의 발표는 저녁식사 직후인 5번째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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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이해민 PM님'위젯=가젯의 국내외 현황과 전망'에 대한 발표입니다.
가젯(위젯)에 대한 철학을 'Users Like YOU'라는 한 문장으로 멋지게 풀어내주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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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커뮤티니 SU 민윤정 본부장님'Daum의 오픈 플랫폼 전략' 발표입니다.

위젯뱅크를 오픈하게 된 이유와 오픈과정에서의 고민들을, 차분하지만 희망적인 어조로 풀어내주셨는데요. '과연 기업/서비스들이 참여해 줄 것인가?'라는 고민은 좋은 파트너들을 만나 해결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PT 화면너머 인사이트미디어위젯(등수 위젯, 운세 위젯, NIKE 위젯,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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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순서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조민경 위젯개발PL님'기본 개발 방법론 소개' 발표였습니다.

앞서 두 분의 발표가 현황과 전망을 짚어보는 내용이였다면, 이어지는 두 분의 발표는 본격적인 개발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개발자분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함과 동시에 코드에 대해 잘 모르는 다른 분들의 얼굴엔 어두운 그늘이 지기 시작했지요. 허허.. (박별리도 어려워서 버벅버벅..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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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마지막 발표는 구글코리아 김형욱 software engineer님'고급 위젯=가젯 구현 가이드'였습니다. 아이구글을 중심으로 한 발표였는데요, 덕분에 아이구글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게 됐네요 :)


자아. 이제 대망의 저녁식사 시간이 됐습니다.
저녁식사로 준비된 도시락님의 우아한 자태 감상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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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연어에 새우, 스테이크, 장어, 메로, 명란젓, 풍부한 치즈맛의 샐러드와 과일 4종까지!
여기에 따뜻한 국이 더해져, 그야말로 훌륭한 식사가 완성됐습니다.

이 쯤에서 김용민 이사님의 명언이 떠오르는군요.
"컨퍼런스의 성패는 식사로 판단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주 성공적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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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바로 그 명언의 주인공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D
김용민 이사님의 발표주제는 '서비스 전략 측면에서 본 위젯=가젯 개발 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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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객 레퍼런스를 갖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가 개발/배포한 마케팅 위젯들 중 일부입니다. 최근 배포를 시작한 NIKE 위젯부터 크리스챤 디올 위젯, 서울시 문화위젯, 삼성투신 펀드수익률 위젯 등등..

이 외에도 다양한 위젯들이 현재 다음 위젯뱅크위젯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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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이사님은 인사이트미디어 위젯팀의 고문 격으로, 위젯개발의 총체적인 부분을 두루 관장하고 있습니다. 위젯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지요.

그러한 열정을 가득 안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idget Summit 2008'에서도 좋은 성과 많이 거둬오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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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님'위젯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과 활용전략'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 날 사회를 맡으셨던 다음커뮤니케이션 김유진 팀장님의 표현대로, '위젯계의 아이돌'다운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을 받으셨지요.

트랙1과는 별도의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던 트랙2 역시 알차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저도 한 번 가 보고 싶었으나 트랙1 발표들이 휴식시간 없이 스피디하게 이어져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다보니 못 가보고 말았네요. 쩝.


개인적으로는 위젯시장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갖게 하는 멋진 컨퍼런스가 아니였나 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들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떠셨나요,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되셨나요?

다음에도 좋은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과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D



뱀발,
박별리의 실체, 확인 하셨습니까? 저는 바로 민윤정 본부장님이 내 주셨던 퀴즈들 중 '다음 중 다음 위젯뱅크와 함께 하고 있지 않은 회사는?'이였던가요. 답이 'G마켓'이였던, 바로 그 문제를 맞춘 사람이였답니다 :D 하하하..



2008.11.13 추가
구글 공식블로그에 인사이트미디어 심상필 CTO님의 후기가 올라갔습니다.
국내 위젯=가젯 인프라 확장, 그 시작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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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