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이트미디어입니다. ^^

오늘은 여러분께 방귀소리를 들려드리려고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무슨 방귀소리가 뭐냐구요?

방귀소리 위젯에 대해 살짝~~ 알려드린다면~
귀여운 캐릭터들이 각각의 다른 멋진(?) 방구소리를 내는 모바일 위젯이죠!
특히 방구를 분사할 때의 캐릭터 표정이 얼마나 깜찍한지... 꺄아~ 완전 제 스타일이예요!!!!

그리고! 타이머기능도 있어서 꽉~ 막힌 엘리베이터에서 재미있는(?) 놀이도 가능해요~
후후훗~ 한명만 걸려봐!


<방귀소리 모바일 위젯 스크린샷>

저는 특히 뽀글이 아줌마의 산뜻하고(?) 먹음직(?)스러운 방귀소리와 사랑에 빠졌답니다~ 꺄르르~
저와 같이 아줌마 방귀소리에 사랑에 빠져 보실 분!!!!!!!!!!!!!!!!!....... 없으....신가요??? 크흑~ ㅠㅠ

그래도 잘 모르시겠다구요?
에이~ 그럼 우선 다운을 무조건 받아보시라니까요!
지금 T store에서 0원에~~ 꽁짜에~~~ 훅훅~ 드리고 있습니다.
언제 유료로 바뀔지 모르니까 빨리빨리 다운 받아보세요~



여기서 잠깐!
T stroe가 뭘까~~~ 요?
아직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살짝쿵~ 알려드릴께요! ^^


T store는 SK텔레콤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누구나 모바일 컨텐츠를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는 곳이예요.
(라고...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
게임이나, 만화, 교육, 폰꾸미기 등 다양한 컨텐츠를 핸드폰에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어요.
T store에 저희가 제작한 모바일위젯이 약 30여종이 등록되어 있답니다.
지금도 열심히 개발하고 있어서 그 수는 계속~~ 늘어날 꺼예요! ^^

참! 혹시 소문 들으셨을랑가 모르겠네요~
티스토어 오픈 당일에 저희가 만든 위젯이 인기순위 1위, 2위, 3위를 모두 기록했답니다!
와우~ 브라보! ^^V

 언제나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인사이트미디어는 오늘도 열심히 훅훅훅~ 달립니다.
그러니까 인사이트미디어 언제나 관심있게~ 봐 주실꺼죠??? 헤헤~ ^^
요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무척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고 외출 시에 따뜻하게 입으세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다음에 만날 때까지~~

      


신고
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기획팀 쏭군입니다^^

지난 4월 2일 구글에서 저희 회사의 새로운 서비스인 헬리젯과 헬리톡을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공개될 SNS 프로필 위젯(서비스 명은 아직 안 정해졌는데 저희 내부적으로는 '프로필 위젯'이라고도 부르고 'SNS위젯'이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에 대해서도 살짝 소개드릴까 합니다.

구상은 2007년 부터... 그러나...
이 위젯은 사실 지난 2007년부터 구상하고 기획에 들어갔던 서비스 입니다. 그 때 제가 지금의 유정원 대표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뵙고 몇 번 이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고 말씀 드렸던 것 같아요. 원래는 위젯을 먼저 만드는건 아니고, 서비스를 만들고 위젯을 만드는 순서였는데, 저희 회사가 위젯 회사다 보니 위젯을 만들고 서비스를 만드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네요^^ 현재는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손을 거치면서 처음과는 모양이 많이 달라졌지만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큰 기조는 아직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이런 저런 바쁜 일들이 있어서 SNS프로필 위젯의 오픈이 조금은 늦어졌지만 이제는 며칠뒤면 이 위젯이 선을 보이게 됩니다. 원래는 서비스가 나오면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지난 2일날 구글에서 헬리젯 간담회를 하면서 이 위젯이 공개되었기에 미리 글을 씁니다.

지난 2년, 주춤 하는 동안 비슷한 서비스들과 위젯이 몇 개 생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희가 처음 생각했던 서비스와는 약간 방향성들이 다른 것 같아서 안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거이기 때문에 블로거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좋은 위젯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예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궁극적인 위젯의 기능 두 가지가 포함된 재미있는 위젯입니다.

블로거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라
블 로거분들은 누구보다 자신을 표현하길 좋아하십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그러나 블로그에는 마땅히 우리를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본인을 표현할 여러가지 항목은 보여주고 싶은 항목 위주로 전면에 내세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후 스킨등의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NS프로필 위젯을 블로그에 붙여 본 모습


싸이에만 1촌과 파도타기가 있는게 아니야
네 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홈2, 이글루스, 설치형 블로그, 티스토리 참 많은 블로그 서비스가 있죠. 하지만 그 넓은 블로그 세계에 블로그는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와도 같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우리를 엮어주는 건 링크롤이나 댓글 정도 수준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블로고스피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싸이월드와 같은 1촌과 파도타기 개념을 도입해서 조금 더 눈에 보이는 블로고스피어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첫 오픈때는 선 보이지 않겠지만, 강력한 블로그 친구 관리 기능도 기대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필 입력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워드매칭 된 페이지의 모습입니다. 키워드 별로 간단한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제공됩니다

조 만간 SNS프로필 위젯이 오픈되면 다시 한 번 공지가 될 것 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하시는 것, 좋아하는 것, 취향 등을 이 위젯에 담아 블로그에 붙이셔서 매번 반복되는 자기 소개 없이 블로그에 방문 하는 것 만으로 여러분을 표현해보세요^^

단순한 인터렉션, 단순한 보여주기를 넘어서 블로거 여러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좋은 위젯들을 계속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위젯에 누구나 광고할 수 있는 재미있는 헬리톡 시스템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선보일 SNS프로필 위젯, 이후에도 계속 선보일 위젯들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EnSight

작년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 2.0열풍을 몰고 올 정도로 뜨거웠던 웹2.0 열기. 그 열기도 이제 국내에서 서서히 시들해지고 있다. 그렇다고 IT에 이슈가 없진 않는 법. 올해는 '위젯'이 서서히 관심을 받기 시작한 한 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특히 일반 공기업들까지도 위젯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깊은 한 해 였으니, 아마 내년에는 위젯이 더욱 더 이슈가 되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특히, 뉴미디어의 입지 상승과 더불어 위젯은 차세대 마케팅 도구로써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젯과 배너 무엇이 다른가? (배너 vs 위젯)
  1. 확산 불가능 vs 자발적 확산
  2. 단순 비주얼 vs 독립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3. 수동 통제 방식 vs 중앙 집중형 통제방식

위젯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젯의 종류는 위젯을 어떤 플랫폼에 담느냐에 따라 분류하는 방법이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웹위젯과 데스크탑용 위젯이 많이들 알고 있는 위젯이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휴대전화 등의 기기에서 사용해왔지만 소비자들이 잘 몰랐던, 최근엔 모 통신사가 TV광고를 많이 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유명해진 모바일용 위젯이 있다. 덧붙이면, 가정기기나 자동차, 거리의 전광판 등 위젯은 플랫폼을 넓혀서 생각해보면 그 활용가치는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이 중 업계가 가장 주목하는 것이 '웹위젯'이다. 다른 플랫폼에서 돌아가는 위젯과는 달리 '웹위젯'은 스스로 번식이 가능하다. 즉, 유저들이 인터넷을 이용하다가 마음에 드는 위젯이 있으면 '퍼가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퍼와서 내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달아놓은 위젯은 또 다른 사람들이 보고 퍼간다. 이런 방식으로 위젯은 '자발적 배포'가 가능하다. 바로 이 부분이 매력적인 마케팅 도구로써 웹위젯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이다. '롱테일' 그야 말로 롱테일을 잘 활용해야 하는게 웹위젯의 숙명이 아닌가 생각된다.


일반 배너형 광고와 위젯형 광고의 사용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의 배너 광고는 네이버에 접속을 해야만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한 웹사이트에 게재중인 구글 애드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의 한 웹사이트에 게재중인 구글 애드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한 웹사이트에 게재중인 구글 애드센스

첫 번째 사진은 네이버의 '배너광고', 두번째부터 네번째까지 사진은 구글의 애드센스 서비스로 '위젯형 광고'다. 배너 광고는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을 해야만 볼 수 있다. 그리고 불특정 다수를 겨냥하기 때문에 광고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반면, 구글의 위젯형 광고는 구글에서 볼 수 없다. 대신, 전세계의 크고 작은 다양한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광고를 전세계 웹사이트와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수익을 쉐어하는 방식이다. 자동화 되어있기 때문에 광고는 누구나 가져갈 수 있고, 잘만 운영하면 개인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어서 인기다. 또한 컨텐츠매칭을 하여 컨텐츠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광고를 자동으로 게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의 동영상 UCC서비스도 넓은 범주에서 위젯형 광고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위젯마케팅은 이미 오래전부터 국내에 존재하고 있었다
올 들어 기업들이 위젯마케팅에 주목하고 있지만, 사실 국내의 위젯 마케팅은 90년대 말부터 존재해왔다. 대표적인 예가 '애드바'서비스다. 애드바가 수익을 내는 원리는 간단했다. 회원가입을 하고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다.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에서 내컴퓨터 한쪽에 광고만 계속 켜놓으면 됐다. 켜놓는 시간대로 이용자에게 수익을 배분했다. 당시 모뎀을 쓰던 시절이라서, 유저들은 전화비나 전용선 비용이라도 벌어보자는 생각에 애드바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이른바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위젯' 개념으로 이미 90년대 말부터 수익사업이 진행되었던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때, 이런 방식의 BM이 잠시 성행했던 적이 있었다. 각 개인이 자신의 컴퓨터에 광고프로그램을 설치한다. 그리고 광고를 켜두는 시간에 비례해서 광고비를 받아가던 방식이였다. 엄연히 말하면 이것도 위젯의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광고 방식은 머지 않아 별로 좋지 않은 방식임을 알게 되었고, 관련 업체들은 수 없이 무너졌다. 이유는 광고프로그램을 사용하는 PC유저가 '돈을 버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지, 광고를 받아들이고 소비하는데는 전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위젯으로 대박난 회사 '구글'
하 지만, 앞서 언급한 광고 방식에 약간만 방향을 바꾸어 대박이 난 회사가 있다. 바로 구글이다. 구글은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한 기업이다. 하지만 구글이 돈 방석에 앉게 된 것은 순전히 위젯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웹 위젯'으로 대박난 회사다. 현재는 세계 경제의 싸이클이 조정국면이지만, 세계 경제가 호황이고 구글이 잘 나갈때 구글의 시가총액은 무려 한화로 150조원을 육박했던 적이 있다. 이 거대한 회사 매출의 99%는 광고 매출이고, 이 중 절반 정도의 매출이 '애드센스'에서 나온다. 애드센스는 구글이 운영하는 광고 상품의 이름으로, 명확하게 웹위젯의 형태를 띄고 있다. 구글은 '웹위젯'으로 대박난 회사라고 봐도 전혀 무리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조선일보


애드센스는 자사의 웹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지 않는 대신,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광고플랫폼을 개방했다. 누구나 구글의 광고를 가져다 쓰고, 본인 사이트에서 발생한 수입을 현금으로 받는다. 이 획기적인 광고시스템 하나 덕분에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브린과 래리페이지는 돈방석에 앉게 된다.

앞으로의 인터넷 광고 대부분 형태는 위젯에 최대한 근접할 것이다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는 위젯의 미래 가치...

아직 웹위젯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는 상황에서 너무 앞서가는 이야기가 아닌지 모르겠다. 위젯이 유비쿼터스 가정환경에서 빠질 수 없는 주인공이 되었을때를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다. 웹페이지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산발적으로 퍼져있고, 유저의 attention이 떨어진다. 하지만 위젯이 냉장고나 밥솥에 붙어서 항상 이용자의 눈에 띄게 되고, 이용자가 어쩔 수 없이 위젯을 사용하게 된다면 이야기는 확연히 달라진다. 위젯에 대한 유저의 attention이 확연히 높아지기 때문이다.

")

위 동영상은 이미 상용화 되어 있는 BMW의 편의기능 중 하나다. HUD라고 불리는 기술로써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TFT기술을 자동차에 접목시켰다. 현재 속도, 내비게이션 정보 등이 운전자의 앞유리창에 비친다. 만약 저게 위젯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생각을 접근해 볼 수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디어를 조금만 짜내면, 내비게이션 이외에도 유용한 기능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마케팅 도구로도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자동차의 유리에 위젯이 다음과 같이 배치될 수 있다면? 그리고 위젯의 컨텐츠는 언제라도 유저가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제품들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서, 오늘의 식중독 경보라던가, 오늘 건강상태를 체크해 준다던가, 새로운 요리 만들기 정보를 업데이트 해준다던가 하면 정말 재미있고 편리하지 않겠는가? 비데의 경우 대소변의 상태를 감지하여 건강체크 까지 해주면 재미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기업은 필요에 따라 자사의 신제품등의 정보를 위젯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플랫폼의 다양화를 꾀하면, 모니터 밖으로, 액정 밖으로 얼마든지 위젯이 활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위젯은 마케팅 도구로써 뿐만 아니라 편리한 도구(gadget)로써, 분명히 우리 삶을 더욱 혁신적이고 편리하게 바꾸어 줄 도구임에 틀림없다.
신고
Posted by EnSigh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블로그는
인사이트미디어가 제공하는 서비스들에 대한
재미있고 유용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D

위젯 서비스 이야기 바로가기 클릭
위젯 마케팅 이야기 바로가기 클릭
블로그 마케팅 이야기 바로가기 클릭
SEO 이야기 바로가기 클릭
PR2.0 이야기 바로가기 클릭

신고
Posted by EnSight

[블로터 기사입니다, 기사전문보기]

‘위젯’은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설치해두고 쓰는 독립형 정보창이다. 위젯은 바깥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끌어와 내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뿌려주는 ‘정보 관문’이다. 예컨대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오늘의 뉴스나 날씨 등을 위젯을 통해 확인하는 식이다. 시계나 달력 등 간단한 액세서리 형태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위젯도 많다. 어려운 기술을 몰라도 간단히 소스코드만 복사해 붙이면 위젯이 제공하는 다양한 컨텐트를 골라먹는 재미를 누릴 수 있다. 그 덕분에 위젯은 웹2.0 시대의 새로운 컨텐트 유통창으로 각광받아왔다.

그럼에도 웹기반 위젯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뜻밖에도 많지 않다. 해외에선 클리어스프링이나 위젯박스 등이 대표 주자로 꼽힌다. 국내에서도 일찌감치 위자드닷컴이 전세계 서비스와 어깨를 겨루며 위젯 전도사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유정원 인사이트미디어 사장은 위젯 뒤에 숨은 커다란 가능성을 엿봤다고 했다. 그는 위젯이 컨텐트와 컨텐트, 서비스와 서비스를 엮는 손쉽고 편리한 도구라는 점에 주목했다. 오랜 IT 기획자 경험이 그의 직감을 부채질한 셈이다.

유정원 인사이트 미디어 대표(왼쪽)와 김용민 이사.

유정원 인사이트미디어 사장(왼쪽)과 김용민 이사.

“ 위젯은 기업끼리 제휴를 거치지 않아도 공간만 열려 있으면 손쉽게 양쪽 서비스를 연동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예컨대 다음 안에 삼성증권 서비스를 연동하는 식이죠. 아직은 액세서리 개념으로 인식되는 점이 아쉽지만, 앞으로 IPTV나 휴대폰 등 다양한 기기로 확장될 수 있는 잠재력 높은 도구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에 뛰어들며 위젯에 눈뜨다

유정원 사장이 처음부터 위젯에 눈길이 꽂힌 건 아니다. 그는 다음과 네이버 등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를 거쳐 2006년 이른바 ‘웹2.0′ 열풍속으로 뛰어들었다. 국내 최대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올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그칵테일에서 부사장으로 일하며 새로운 웹 흐름을 한가운데서 체험했다.

그 가운데서도 주목한 것이 ‘블로그’였다. ‘블로그들의 글이 한데 모이는 곳’인 올블로그를 운영하며 블로그의 힘과 가능성에 새로이 눈을 떴다. 특히 그의 관심을 끈 것은 블로그와 기업을 연계한 새로운 마케팅 방식이었다.

2007년 중순, 정든 블로그칵테일을 떠나 본격적으로 블로그 마케팅 사업에 뛰어들었다. 김용민 이사와 의기투합해 ‘인사이트미디어’를 설립하고 기업체들의 문을 두드리며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과 홍보 기법을 제안하고 주선했다. 다음의 전문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 공식 마케팅 대행사로 점차 이름을 알려나갔다. 이곳 저곳에서 기업들의 문의도 늘어났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쉬웠다. 웹 흐름 변화와 더불어 너도나도 ‘블로그’에 눈길을 돌리면서, 블로그 마케팅을 내세운 신흥 기업들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났다. 기존 홍보 전문업체들도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블로그 마케팅으로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 남들과 똑같아선 살아남기 어려운 현실이었다.

그 때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 위젯이었다. 위젯을 이용하면 블로그끼리 좀더 쉽게 연결될 뿐더러 기업들도 힘들이지 않고 블로그를 활용해 서비스를 전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웹기반 위젯을 제공하는 기업이 국내에선 손꼽힐 정도라는 사실도 도전 정신에 불을 댕겼다.

“위젯은 무엇보다 관리가 편리하고 그 자체로 재미있어야 하는데요. 아직은 단순한 액세서리 중심의 위젯이 많아서 아쉽습니다. 소위 ‘대박’을 낸 위젯 성공 사례도 없는 형편이고요. 위젯은 검색사이트 검색에서도 걸리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개방을 통해 서비스를 연동하려 할 텐데, 그럴 땐 위젯이 가장 손쉽고 편리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웹이 점차 개방되는 추세이므로, 위젯의 미래도 그만큼 밝겠죠.”

유정원 사장은 위젯에 꿈을 심어보기로 했다. 처음부터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자들을 모았다. 몇 달간의 준비 끝에 지난 8월 ‘위젯‘(wezet) 시범서비스를 선보인 뒤, 기능을 다듬고 보강해 9월9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김용민 이사는 ‘위젯’ 서비스를 무엇보다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한다. “‘위젯’은 다른 서비스들과 달리, 처음부터 컨텐트와 프레임을 분리했습니다. 사진액자를 떠올리면 이해가 쉬운데요. 지금까지 위젯은 사진을 바꾸기 위해 액자를 통째로 떼내고 새 액자를 다는 식이었죠. ‘위젯’에선 위젯을 바꿀 때 기존 위젯은 그대로 두고 관리 메뉴에서 원하는 컨텐트만 교체하면 됩니다. 액자는 두고 사진만 교체하는 방식이니, 그만큼 편리하지 않겠어요?”

올해 안에 유럽시장 진출…글로벌 유통망 꿈꿔

그동안 다져온 블로그 마케팅 경험 덕분일까. 벌써부터 위젯 마케팅을 문의하는 기업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대여섯 업체와는 위젯 기반 마케팅을 진행했다. 서울시의 하이서울페스티벌, 삼성투신운용, 크리스찬디올, 엔케이바이오 등이 대표적이다.

유정원 인사이트미디어 사장9월22일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손잡고 다음 이용자들이 손쉽게 가져다 쓸 수 있는 위젯 서비스 ‘위젯뱅크‘ 에 주요 위젯들을 공급했다. 350만 다음 블로그 이용자들은 물론, 다음 카페와 티스토리, 설치형 블로그 이용자도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위젯을 손쉽게 블로그에 붙여놓을 수 있게 됐다. 굳이 다음에 블로그를 만들지 않더라도 HTML 코드를 수정할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나 홈페이지라면 ‘위젯’ 사이트를 방문해 원하는 위젯을 가져다쓰면 된다.

“위젯은 배너광고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광고주 입장에선 단순히 보는 광고에서 퍼갈 수 있는 광고로 진화하는 셈입니다. 배너광고 시장이 만들어지기까지 10년, 검색광고 시장은 6~7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검색광고를 해본 업체보다 안 해본 업체가 더 많은 현실입니다. 위젯도 배너광고처럼 앞으로 몇 년은 더 성장할 시장입니다. 그 때쯤이면 주요 포털사이트 메인화면에도 배너광고 대신 위젯이 걸리는 날이 오겠죠.”

내친김에 해외 시장도 올해 안에 본격 두드릴 심산이다. 글로벌 광고대행사들과 손잡고 유명 기업들의 위젯을 지구촌을 대상으로 폼나게 배포하고 싶단다. 올해 11월까지 투자제안 작업을 마치고 12월까지 영미권 국가를 대상으로 우선 깃발을 꽂을 계획이다.

“우선은 블로고스피어를 넘어 카페와 게시판, 미니홈피나 개인 홈페이지로 서비스를 확장하고픈 욕심입니다. 우리 위젯이 이들 공간에 하나씩 붙는 게 첫 번째 꿈이죠. 앞으로 플랫폼이 개방되면 IPTV나 디지털 기기로도 위젯을 퍼뜨릴 수 있을 겁니다. 유·무선을 아우르는 위젯 네트워크가 만들어질 날이 머잖았습니다.”

http://bloter.net/archives/6366

신고
Posted by EnSight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음의 위젯뱅크가 오픈하였습니다.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위젯 유통 플랫폼을 만들어주어 대단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인사이트미디어는 다음과 제휴를 맺고 위젯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위젯뱅크에서 좋은 위젯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좀 더 정교한 위젯의 관리는 역시 wezet.co.kr 에서 하실 수 있겠죠~

위 젯의 유통망은 온라인은 물론이고, 모바일기기, 홈유비쿼터스와의 연계, 차량 안전 시스템 등 우리삶 구석구석 다양한 곳과 응용 연계될 수 있어서 앞으로 큰 산업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그 시장의 태동기에 벌써부터 많은분들이 밤을 새워가며 버티고 서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의 위젯뱅크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알라뷰 다음~
신고
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wezet입니다.

새로 나온 위젯인 daum 운세 위젯을 소개하려합니다.

운세위젯은 daum의 운세 서비스와 연동되는 위젯인데요.
내 블로그에서 손쉽게 그날의 운세를 확인하고 더불어 꿈풀이, 프리미엄 운세등 다양한 컨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진 위젯입니다.

퍼가실때 생년월일시를 셋팅하시면 블로그를 방문하실때 마다 자신의 오늘운세를 보실수가 있으세요.
(생년월일 정보는 노출되지 않는답니다.)
물론 방문하신 분들은 생년월일시 입력을 통해 운세를 검색할 수도 있구요.

위젯 가지러가기!!!(클릭)



뭔가 찜찌름한 하루! 오늘의 운세와 함께 시작해 보는건 어떠신가요. ^^
.
.
.
.
당신의 미래. 바뀔 수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EnSight
위젯의 위력은 별다른 홍보 없이도 강력한 바이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이번에 인사이트 미디어에서 제작한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이 그 좋은 예 입니다.

서울시 문화행사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하여 보여주는 위젯입니다.
별다른 홍보없이도, 위젯 오픈 일주일 만에 1,000,000 페이지뷰를 돌파하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4월 29일에는 곧 10,000,000 페이지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 누적 노출 수


별 다른 홍보없이도 꾸준히 늘어나는 PV를 보면서 바이럴 마케팅의 위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이나 커뮤니티를 통해 유입된 불특정 트래픽이 위젯을 발견하게 되면,
위젯은 불특정한 사람에 의해서 퍼가지게 되고, 이것은 또 다시 다른 사람들이 퍼가게 됩니다.

그래서 기존 매체대비 적은 비용으로도 막대한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젯마케팅의 위력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비즈니스2.0 (위젯 바이럴 개념도)

신고
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인사이트 미디어 입니다.

알게 모르게 서울시 주최로 무료로 열리는 문화행사가 많다는 사실! 혹시 아셨나요?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은 서울시에서 열리는 모든 문화행사를 실시간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내 블로그에 달아놓으면 서울시에서 배달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제 추운 겨울도 가고 완연한 봄을 맞아 가족과, 연인과 함께 서울시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문화행사들 즐기러 봄나들이 가보는 건 어떨까요?

위젯은 두 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원하는 종류의 위젯 하단에 퍼가기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소스가 복사됩니다.

 

큰 사이즈 위젯 가로세로 사이즈를 고치지 말고 사용하세요.



작은 사이즈 위젯 가로 사이즈를 고쳐서 사용해도 됩니다


내 블로그에 위젯 다는 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젯 사이즈의 변경

위젯 소스에서 아래의 빨간밑줄 부분을 본인의 블로그에 맞게 바꾸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 작은 사이즈 위젯의 경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ip
블로그 뿐만 아니라 Daum카페 대문등에 붙여서 사용하셔도 매우 유용한 위젯입니다.

신고
Posted by EnSigh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E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