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에는 미녀군단 AE 5인방 언냐들이 있습니다

하나같이 착하고 이쁘고 일 잘하는 언냐들이죠

그러나..

이 언냐들 먹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덕분에(?) 대표님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십니다

울 회사에서는 점심저녁 밥은 다 공짜이져.

비가 억수같이 퍼붓던 엊그제 점심때는
새벽 2시에 곱창은 기본이라 하시는,
쌩얼이면 순둥이 지수 1,000% 상승하는 AE 왕언니 김 모 팀장님께서
씨즐러 샐러드 점심부페가 땡기신다고 하셔서
전직원이 차 3대에 나눠타 친히 씨즐러 행차하셔서
인당 15,000원 땡겨주시어 회사 잔고 탕감에 이바지하셨고

비가 주르륵주르륵 어설프게 내리던 며칠전 저녁때는
보쌈에 족발에 아주 잔치를 벌리시어
대표님 이마에 노모 전대통령 아저씨 주름살 한 가득 하셨는데

오늘 점심은
이 온냐들이 건널목 3개를 건너건너 저 멀리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행차하시어
9,900원짜리 점심 정식을 질러주셨다 합니다.
어제 약주 자신 우리 대표님 안그래도 머리가 아야하신데
혈압 상승 한 상승하시어 마침내 휴게실 소파에 쓰러지셨네요

그리고는 "너희들은 다 돼지야!" 일갈! 하시면서 아래와 같은 그림을 전파해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국민소득 10만불 돌파하는 그 날까지
먹고 살찔께여

오늘도 열심히 !!

인생 뭐 있겠어요
한방이져
냐하하~





신고
Posted by EnSight
[삼성동=박별리]

인사이트에 때 아닌 '핑크열풍'이 불어닥쳤다.

이 열풍을 주도한 주인공들은 일명 '작은방 남자들'로 불리는 쌈바이, 쏭군, 양수니. 이들은 21일(월) 약속이나 한 듯 일제히 핑크색 상의를 입고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핑크를 좋아해 자신의 자취방마저 핑크톤으로 꾸민 양수니의 취향은 널리 알려진 바 있으나 쌈바이를 비롯, 무채색 정장 위주의 패션을 고집하던 쏭군마저 핫핑크색 피케티를 입고 나타나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쏭군은 "여자친구가 100일 선물로 사 준 옷이다"라며 "세일즈 스탭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이제 패션감각에 신경써야 할 때가 아니겠느냐"며 어깨를 으쓱여보였다.

한편 핑크색 상의만 수 벌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박 모 AE는 "핑크컬러의상은 이제 더 이상 여성들의 전유물이 아님을 잘 안다"면서도 "다만, 각자 피부톤에 맞는 핑크를 선택해야 촌스러워 보이지 않을 것"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사이트 미디어의 핑크돌이들. 좌로부터 쏭군, 쌈바이, 양수니. ⓒ 박별리

            



아래는 인사이트 미디어 공식짤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EnSight
유정원 대표님과 김용민 이사님은 대단한 야구광입니다~

재미있는 홍보 아이디어를 마구 뿜어대는 AE실에서 야구장을 이용해서 클라이언트 브랜드 노출을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면 재미있지 않을까? 해서 저희는 다음과 같은 계획을 했습니다.

회사에 야구광들이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바이럴을 진행했습니다.

모든직원이 클라이언트의 로고와 야구선수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단체로 열성적인 응원을 하자는 것이였습니다. 저희가 티셔츠를 입고 야구장에 걸어가는 동안 저희가 신기했는지 많은 사람들이 힐끗힐끗 쳐다봐 주셨습니다.

최종목표는 저희의 응원장면이 TV에 노출되는 것이였습니다.

각자의 업무가 바쁨에도 불구하고 동료가 담당하는 클라이언트의 홍보를 위해서 모두 시간을 할애해서 참여해주셨습니다. 인사이트의 뜨거운 동료애를 느낄 수 있숩니까! 여러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싸랑하는 클라이언트의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야구경기는 저희가 응원하는 팀이 이겼습니다!!


신고
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인사이트 미디어의 귀염둥이(이고 싶은)쏭군입니다. ^__________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6월 10일.

삼성동 오크우드에서 인사이트미디어 전직원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숙박을 하거나 놀기 위한 워크샵은 아니였고, 개인 역량강화(?)겸 현재 각자 누가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한 종일 개인 PT로 진행된 워크샵이였습니다.

이날 워크샵은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저녁 7시쯤 끝이 났습니다.
PT는 1인당 2개씩의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하나는 현재 진행중인 일과 관련있는 주제를 사장님께서 던져주시고, 그 주제에 맞는 발표를 하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곧 오픈이 임박한 인사이트 미디어 위젯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이였습니다.

인사이트 미디어 전직원은 넘쳐나는 업무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것 이상입니다. 개발팀에 몸담으면서 AE를 하는 사람도 있고, AE를 하면서 경영지원을 하는 사람도 있고.. 전직원이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과제들도 있고, 하루가 너무나 짧기만 한 사람들이죠.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모든 분들께서, 각자 2개씩의 PT자료를 멋지게 준비해오셨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용민 이사님이 위젯서비스의 미래에 대해 발표중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해숙 팀장님의 웅진코웨이 클라이언트 관련 발표모습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송종식 대리(접니다-.-유후후;)의 코레일 클라이언트 업무내용 발표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상필 팀장님의 오픈플랫폼 강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진숙 대리님의 NK바이오 클라이언트 관련 발표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경진 AE의 다음카페/서울시 클라이언트 업무 관련 발표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양수팀장님의 디자인 철학을 듣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무상식 발표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광현 팀장님의 파워블로거 관련 발표를 듣고 있습니다~



사장님은 열심히 우리 모습 사진에 담으셨고, 그외에 모든 사람들이 발표에 참여를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장님 여기 계십니다 흐흐~



개인의 업무에 관한 PT가 끝나고, 위젯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PT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주셨습니다. 특히 물질과 상품에 눈이먼 인사이트 식구들은 본인의 업무에 관한 PT보다 위젯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PT에 더 신경을 많이 썼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장님 개인 사비로 준비하신 선물들

사장님께서는 개인사비를 이용해서 위젯 경진대회 상품들을 준비하셨습니다.

위젯 경진대회 상품으로는,

1등. 햅틱폰
2등. NDSL과 타이틀 3장
3등. 각종 구글 기념품(시계, 가방, 노트, 티셔츠 등등) 패키지

였습니다...

전부전부 열심히 준비하셔서 괜찮은 아이디어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는데요~
1등은 저~! 송대리가 차지했습니다~
아침부터 햅틱햅틱 노래를 불러 여론몰이를 해서 몰표를 받은것도 있고, 하나의 PT는 거의 포기하다시피 하고 상품에 눈이 멀은 나머지 위젯경진대회에 리소스를 모두 투입한 쾌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을 계기로 송대리는 4년만에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이 상품에는 모종의 비밀도 있어서, 앞으로 사장님과 저는 2년간 돈거래를 해야됩니다 하하^^;;
2등은 거의 자포자기하셨다고 말하신 김해숙 팀장님,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ㅎ
3등은 심상필(쌈바이)팀장님이 차지하셨습니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신고
Posted by EnSight
반갑습니다! 인사이트의 새 얼굴, 박별리입니다 :)
앞으로 쏭군님과 더불어 인사이트의 최신 뉴스들을 발빠르게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 말 인사이트에 입사한 박별리는
입사 이틀 전, 대표님으로부터 이러한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 우리 6월 말~7월 초에 해외 워크샵 갈 예정이에요. 아마 발리로 갈 것 같구요. 다른 것 필요없이 푹~ 쉬러가는 겁니다. 물론 경비는 회사에서 100% 지불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 발리!!

발리라 하면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곳이라 여기고 있던 별리에게 대표님의 그 한마디는 실로 어마어마한 환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것이였지요.

그리하야 입사와 동시에 지워진 무거운(^^;) 업무들도 '6월 말 발리'하나 떠올리며 꿋꿋히 버텨오던 어느 날, 고객사인 서울시의 홍보를 위해 세계의 문화에 대한 스터디(..과연?;)를 하던 중 아주 우연히 더 좋은 꿈과 희망의 고장;을 발견해 냈으니..

그 곳은 다름아닌 코타키나발루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리에 비해 사람 손을 덜 탔다는 그 곳!!

거기에 인사이트의 막강 파워 김해숙 팀장님은 "코타키나발루, 나 거기 예전부터 엄청 가고 싶었는데~" 라는 말로 신입사원 박별리의 꿈과 희망에 가능성(!)까지 보태주었고, 급기야 박별리는 '인여걱사(인사이트의 여름 워크샵을 걱정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독자발족해 날로 치솟아 가는 티켓값의 영향으로 혹여나 예약이 늦어지면 회사에 막대한 손해가 미치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의 뜻과 더불어 코타키나발루행의 정당성을 담은 건의메일을 대표님께 보내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며칠 뒤

퇴근을 앞두고 있던 인사이트 가족들은 대표님으로부터 아래의 내용이 담긴 메일을 받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두말 할 나위 없이 전원찬성메일을 드렸지요 -.-

그리하여 인사이트의 여름 워크샵 장소는 중국 하이난으로 결정됐다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아아, 잔인한 그 이름 권력이여.. 하이난 짱!! 인사이트 짱!! 대표님 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대표님 방에 갔는데 뭔가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시길래 엄청 바쁘신가보다 싶어 조심스레 다가가보니 정성껏 조삼모사 만화 고치고 계시더라 -.-'라는 모 님의 후일담이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흣.
신고
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인사이트 미디어의 귀염둥이 (저번달까지)막내 쏭군입니다~~

역삼동의 PCG 빌딩에서 삼성동 카네기멜론 201호 강의실로 이사온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회사에 짐이 없더라도 이사를 하는 것은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새로 넣어야 하는 회선도 많고 참으로 힘든 작업이지요.

아무래도 전화기 설치와 관련해서 인사이트 식구들의 고민이 컸던 것 같습니다. 다른 업종보다 전화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전화기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전화는 키폰을 설치해야되며 이런 저런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알아본 것이 인터넷 전화였습니다. 설치비도 저렴하고 오히려 월 이용료도 저렴했습니다. 인터넷 회선에 전화기를 붙여서 사용하는데, 안정성은 일반 전화기에 뒤쳐지지 않을정도로 괜찮더라구요.

요금도 싸고, 안정성도 있고 모두모두 만족하며 전화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딱! 하나~ 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번호 문제였는데요..

저희 회사 전화번호가 070-7097-6909 입니다.
070-7097-6900 부터.. 6909까지 번호가 있는 것 입니다.

앞번호가 070이다 보니, 고객사 분들은 물론이고 지인들까지 처음에는 저희 회사 전화 받기를 꺼려하시거나 아예 전화를 안 받는 분들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oTL 털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팸전화가 아니래요~


여러분 인사이트 미디어는 인터넷 전화를 사용합니다.
앞번호는 070 이구요.. 절대로 스팸전화나 사기전화 같은 거시기한 전화가 아니랍니다~~~ 그러니 걱정마시고 마구마구 받아주세요^^


ps. 요즘엔 멀쩡한 010, 011 번호로 스팸전화가 더 많이 오는 것 같더라구요..
점심 식사들 맛있게 하세요~~~
신고
Posted by E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