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워크샵 1부
제목 : 위험(?)했던 출발과 즐거웠던 세미나


지난주 11월 12일~13일에 인사이트미디어가 가을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당당하게(?) AE를 버리고!!!! 떠났답니다.
후훗~ 남들이 일할 때 떠나는 워크샵!! 와우~~~

오전에 몇몇 음식을 담당한 팀들이 음식을 사러 간 사이에~
살짝 AE팀에 우리는 워크샵을 간다고 자랑하고 와 주는 센수! ^----------------^

두근두근~ 즐거운 마음으로 오크밸리로 GoGo!!!
허거덩... 그런데 제 손에 뭔가 잡히지 않은 이 허전함은 뭔가요~~~ ㅠㅠ
카메라를 집에 고이 모셔두고 나왔네요...ㅠㅠ
(넌 둑어야해!!!! 퍽퍽~~~ )

그래도... 얀풀잎님이 가지고 오셨을 꺼라 믿으며 출발!
(역시나 저의 그 믿음을 배신하지 않으신 하얀풀잎님! 크흐~ 복받으실 꺼예요!!!)

이제 정말~ 오크밸리로 Go!

차량 4대로 각각 직원들이 나누어서 타고 갔어요.
제가 탄 차량은... 약 10분동안 삼성역 부근을 여행하고~ (네비가 자꾸.. 경로를 이탈했다고...ㅠㅠ)
오크밸리 도착 3초 전에 살짝 죽을 고비(?)를 넘기고~ 콘도에 도착!

자자~ 이제 짐을 풀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기 전에~
워크샵 오기 전 다들 열심히 준비한 세미나 발표 시간을 갖었습니다.

본인의 업무, 업무적인 목표, 개인적인 목표를 세미나 주제로 하여~ 발표했어요.
(저는 전날 부랴부랴...ㅠㅠ)
세미나는 약 4시간동안 진행이 되었구요~ 한명의 낙오자(?)없이 진행된 즐거운 세미나였습니다.
다들 준비를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저는 명함도 못 내밀겠더라구요..ㅠㅠ





많은 분들의 발표 중
개발팀의 바람나라님의 1시간 40만원(?)짜리 강의와~
다른 분들에게는 대충하라고 하고 본인은 무진장 멋지게 세미나를 준비하신 디자인팀 양수니님!

중간중간~ 대표님~ 대표님~ 을 외치시던 개발팀의 쌈바이님과
이번에 오픈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보여주시면서~ "아이쿠! 정말 여러분은 평소에 보지 못하는 신기한 장면을 보고 있습니다." 를 부르짖던 박군님!

일본어는 재미있어서 그런지 술술~ 외워지신다던(ㅠㅠ) 일본어가 가장 쉬웠어요의 햄순이님~
40분의 멋진 발표 이 후 더 남았는데 다 전달해 주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셨던~ 80장이 넘는 발표준비를 하신 J님!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의 멋진 세미나에 저는 또 한번 감동을!!!
(절대 다른 분들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적지 않은 것 아닙니다!!!!!! 절대!!!! 절...........대........ 험험~)

마지막으로!
여자직원 5명을 위해 방이 3개나 있는 콘도를 내어주신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가을 워크샵 세미나는 이것으로 끝!!!! ^^

아이쿠~ 세미나가 끝나고 나니 밖이 어두워졌어요~

이제 기대하고 기대하던~ 스페셜 주점 OPEN~! 두근두근~
스페셜한 요리를 준비한 3팀의 작품을 2부에서 공개됩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아일~ 뷔~ 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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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사내 공식 동호회 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첫 공식 인증 동호회인 문화공연 모임 '열광인사이트'의 탄생을 알려드린 바 있는데요 :)

열광인사이트첫 정모가 바로 지난 일요일(3월 8일)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약속장소인 동대문 메가박스로 향하는 길~
지하철 안에서 햅틱팝에 요런 장난을 치며 놀았습니다 :)


짠~ 극장앞에 모인 8인(사진 찍고 있는 박별리포함;;)의 동호회원들입니다.
정식 회원 중 김진숙 대리님이 빠진 대신 막내 문욱성님이 청일점으로 함께 해 주었어요 :D 


저희의 첫 모임은 영화 '핸드폰'과 함께 했습니다. 첫 모임이니만큼 가볍게(?) 몸을 풀자는 차원에서 스타트는 영화로 끊어 보았는데요. 19세 관람가의 스릴러물인터라 잔인한 장면들이 넘쳐나 2시간 여의 러닝타임 후 극장을 빠져나가는 인사이터들의 얼굴은


이렇게 되어 있었다는 후문이 전해옵니다.. (...)

얼얼해진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라고 쓰고 본디 목적 달성을 위해 라고 읽어도 됩니다?) 인사이터들이 향한 곳은 동대문의 맛집으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명성이 자자한 네팔 요리 전문점 '에베레스트'였습니다. 동대문운동장에 위치해 있는 극장에서 지하철로 한 정거장 거리에 있어 봄맞이 산책을 겸해 삼삼오오 손을 잡고 음식점까지 걸어갔습니다.


어쩐지 '여기가 바로 본격 네팔 요릿집이다!'스런 느낌의 실내 분위기.
손님의 약 절반 가량이 외국인분들이시더군요.

사전에 전화예약을 해 둔 터라, 도착하니 바로 단체석으로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한껏 본격스러운 테이블 세팅. 스푼과 포크, 접시가 제법 묵직했습니다.


시킬까 말까 망설이다 결국 시켜본 라씨. 요구르트의 일종이였는데요, 딸기며 바나나 망고 등 다양한 맛이 있었습니다. 라씨 뒤로 보이는 건 사모사라는 튀김만두입니다. 속에는 카레로 양념된 소가 들어있어요. 한껏 굶주려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던 인사이터들은 본격적인 식사를 앞두고 나온 라씨와 사모사를 먹곤 바로 급방긋 모드로 바뀌었답니다. :)


커리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는 따끈따끈한 난이 나오고..


이어서 커리가 등장했습니다. 빨간 것 두 개는 매콤한 맛, 노란 것 하나는 순한 맛이였는데요. 셋 다 모두 맛있었습니다. 특히 반응이 좋았던 건 사진 상 윗쪽에 있는 빨간 커리였어요. (이름이 무엇이였는지는.. T_T)


커리와 난에 이어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은 바로 탄두리 치킨!
새빨간 겉모습에 다들 움찔 했지만 한 입씩 베어물고는 '맛있다'만 연발했습니다. 흐.

흥미진진한 영화와 맛있는 요리와 함께한 열광인사이트의 첫 정모. 어쩐지 문화 모임이 식도락 모임으로 변질된 듯도 하지만.. 이 날 참석한 인사이터들은 음식 문화도 문화라고 우기며.. -_-;; (게다가 무려 '네팔 문화' 체험이였던거지요!) 부른 배를 흡족하게 두드리며 해산했답니다 :)

앞으로 뮤지컬, 콘서트, 연극,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 즐겨나갈 열광인사이트 회원들. 동호회 활동으로 팍팍한 일상 속 활력을 찾아 더욱 열심히 일 할 수 있게 되길..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더불어 벌써 10회째 모임을 성공리에 마친 인사이트FC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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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의 제목은 제가 작년 여름에 쓴 여름이야기 포스트에서 차용 해 온 것입니다 :D

돌아보면 지난 여름에 있었던 일들이 모두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가고 겨울도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엊그제 회사 근처 코엑스에 가 보니 쇼윈도 가득 화사한 봄옷들이 걸려있더라구요. 샬랄라한 봄 원피스 한 벌 장만하고 싶었지만 겨울 휴가 때 지출한 비용을 생각하며 꾸욱 참은 박별리되겠습니다. 쩝..

봄이 오기 전, 지난 겨울동안 저희 인사이트미디어에서 생긴 크고 작은 소식들 중 꼭꼭 숨겨뒀던 이야기들을 하나 둘 풀어볼까 합니다 :)


1. 첫 번째 이야기
인사이터, 착한 송년회를 결심하다

이 포스트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본래 저희는 지난 여름 워크샵과 마찬가지로 겨울 워크샵 역시 해외로 갈 예정이였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불어닥친 경제한파로 인해 나라안팎 분위기가 뒤숭숭해진 상황에서 해외 워크샵 감행은 시류와 맞지 않겠다고 판단, 발상을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해외대신 국내로 워크샵 계획을 바꾸고 절감한 비용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로 한 것이지요.

이 모든 계획들은 인사이터들의 자발적인 결정하에 세워진 것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컸는데요.

서울 상록 보육원에 공기청정기를 기증하기 위해 방문한 인사이터들의 예쁜 모습


이 이야기는 지난 포스에서 말씀드린대로 조선일보 1면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

조직과 개인의 신년 목표 공유를 통해 결속력을 다졌던 제주 워크샵


그리하여 인사이터들의 연말은 조직과 자기 자신, 더불어 우리 주변의 이웃들까지 돌아 볼 수 있는 시간들로 가득 채워졌답니다. 한 해 마무리를 알차게 한 만큼 2009 새해는 보람있고 알찬 일들이 더욱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2. 두 번째 이야기
우리 사무실이 넓어졌어요

저희 사무실 주소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31-19 대유빌딩 6층'이였습니다. 불과 한 달여 전 까지는 말이지요. 하지만 이제는 '대유빌딩 5,6층'으로 바뀌었습니다. 6층에 이어 5층까지 인사이터들이 점령(!)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D

대유빌딩 1층 로비에 들어서면 만날 수 있는 안내판


덕분에 더욱 넒어진 공간에서 여유롭게 일 할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간 회사가 성장해 식구는 한 명 두 명 늘어나는데 공간은 한정되어 있어 한 층에서 옹기종기 복닥복닥(ㅎㅎ)하게 지냈었거든요. 그래서 현재 기존에 쓰던 6층은 AE팀이, 5층은 위젯연구소와 위젯서비스팀, 경영지원팀이 나누어 쓰고 있답니다.

그 중 5층 새 방을 배정받은 위젯연구소 가족들은 무려 인테리어(!)까지 자체적으로 깔끔하게 마쳤는데요. 예뻐진 위젯연구소 모습, 한 번 보시겠어요?

출처: Yangsuni Story


덕분에 위젯연구소의 닉네임이 '쪽방'에서 '카페'로 바뀌었어요. 이제 새만 몇 마리 풀면 더욱 완벽해 질 것 같다고 모 수니;님은 말씀하셨답니다 ㅎㅎ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양수니님 블로그에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더욱 넓~어진 인사이트미디어! 카페테리아(!)도 넓~어진 인사이트미디어에 많이 놀러와 주세요.
따뜻한 헤이즐넛 커피 한 잔 대접 해 드릴께요 :)


3. 세 번째 이야기
사내 공식 동호회 탄생!

놀아 줄 사람들이 없는 유난히 끈끈한 동료애를 자랑하는 인사이터들은 그간 알게 모르게 다양한 비공식 동호회를 만들어 활동 해 오고 있었습니다. 양수니님을 장으로 모시고; 있는 솔로들의 영화 모임부터 열광 명자과장님이 이끄는 공연 모임, 박별리와 홍당무가 주로 활동하는 식도락 모임 등등.. 최근엔 '인사이트 FC'라는 축구 모임이 결성돼 사내 잔잔한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지요.

이렇게 삼삼오오 어울려 취미활동을 함께하는 인사이터들을 위해, 지난 2월 11일부로 사내 동호회 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D

- 인사이트미디어에 재직 중인 누구나 동호회 가입 가능!
- 8명 모이면 회사인정 동호회로 변신!
- 회사 인정 공식 동호회가 되면 우선 1인 2만원/월 후원

위와 같은 지원 프로그램 스타트 소식이 발표 되기 무섭게 정식 허가를 받은 동호회는.. 인사이트 FC도, 솔로들의 모임도 아닌..

바로바로 '열광 인사이트'였습니다. 열광 명자과장님의 공연 모임과 솔로들의 영화 모임에서 활동하던 이들이 서로의 공통성을 인정;;하고 그 범위를 확대할 것에 동의, 급 결성된 문화 동호회가 바로 이 열광 인사이트인데요. 어쩌다보니 솔로 모임 고정멤버-.-로 활발히 활동했던 저, 박별리가 동호회장이 되었습니다. 허허..;;

그 다음으로 인사이트 FC가 정식 허가를 받아 현재 사내 정식 동호회 양대산맥은 열광 인사이트인사이트 FC로 확정 되었습니다.

지난주 교회 FC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기록해 그 여세를 몰아 꿈의 잔디구장으로까지 진출키로 한 인사이트 FC 멤버들과 조만간 첫 모임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열광 인사이트 멤버들. 앞으로 펼쳐질 그들의 활약상 역시 블로그를 통해 생생히 전달 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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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인사이트미디어가 소개 되었습니다.

이런건 사실 왼손이 하고 오른손이 모르게 진행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만, 기쁜 소식을 나누고자 기사를 소개합니다. 따뜻한 연말연시 되세요 =)

올해는 나도 산타
최근 몇 년 사이 송년회는 공연 관람, 단체여행 같은 '문화 향유형', '웰빙형'이 대세였다. 그러나 요즘 분위기가 싹 달라졌다. 서울 강남의 한 공연장 관계자는 "작년 이맘때엔 송년회 단체 관람이나 이벤트를 위한 전관(全館) 예약이 수십 건이었지만 올해는 한 건밖에 안 될 정도로 문의가 뚝 끊겼다"고 말했다. 대신 모임, 연말 데코레이션에 드는 비용을 절약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 환원형' 송년회가 대세다.
기사 전문 보기 >
따끈한 봉사현장 소식은 조만간 자료가 정리되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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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박별리]

고유가 시대, 길거리 간식 값 마저 최고 50% 올랐다는 기사가 포털메인에 뜨고 있는 이 엄혹한 때에 해외워크샵 장소를 놓고 사내 경쟁PT를 진행하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회사는 위젯 마케팅/온라인 마케팅 전문 업체 인사이트미디어(대표 유정원). 인사이트미디어는 전 직원의 리프레쉬를 목적으로 매년 두 차례 해외워크샵을 실시하고 있다. 직원들뿐 아니라 직원들의 직계가족에 한해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원받아 동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참여한 가족들은 인사이트미디어만의 독특한 사내분위기에 반해 자신도 모르는 새 동화돼 오는 것으로 잘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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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여름워크샵 당시 인사이트미디어 가족들이 세계 3대 석양 중 하나인
코타키나발루의 석양을 보러 해변가 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 박별리


인사이트미디어 직원들은 작년 6월 말레이시아에 위치해 있는 아름다운 섬 코타키나발루로 첫 해외워크샵을 성공리에 다녀온 이후 저마다 가고 싶은 장소를 제안하며 겨울워크샵에 대한 강한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전직원들의 니즈와 여건을 충족시키에 적합한 곳을 찾기란 쉽지 않은 터. 이에 유정원 대표는 후보지 네 곳을 선정, 그 중 사내 비밀투표를 통해 다수가 지지한 일본과 태국을 놓고 각 국가의 매니아(라 적고 빠라 부르는)로 통하는 박별리 AE와 김해숙 팀장에게 경쟁PT를 제안하기에 이르렀다.

유정원 대표는 "지난 코타키나발루는 리조트 중심 휴양지라 '뭐 하고 놀지'에 대한 구성원들간의 합의를 이끌어 낼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물망에 오른 두 곳의 경우 '뭐 하고 놀 수 있을지' 가 보지 않은 사람들은 막막해 할 우려가 있다"며 "각 나라를 두 번 이상 다녀온 도우미들이 그 답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갑작스레 경쟁PT를 준비하게 된 두 직원은 각각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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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별리가 제안할 곳으로 알려진 일본의 한 온천.
온천의 미네랄 성분은 겨울철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출처: http://www.flickr.com/


올해에만 두 차례 일본을 방문한 자타공인 일빠 박별리 AE는 "유후인 온천체험 및 후쿠오카 관광상품 제안으로 휴양과 관광, 쇼핑 세 가지를 만족시켜 줄 진정한 워크샵 장소가 어디인지 확실히 알려주겠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참석자들을 위해 올 여름 오사카에서 사 온 과자를 챙기는 등 철저한 준비로 PT에 임할 것임을 밝혀 직원들로부터 '평소 일을 그렇게 해 봐라'라는 얘기까지 듣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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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팀장이 제안할 곳으로 알려진 태국 푸켓.
지금 태국에선 반정부시위가 한창이다.
출처:
http://www.flickr.com/


반면 반정부시위 여파로 지난 휴가를 태국에서 보내지 못해 한이 맺혔다는 태빠 김해숙 팀장은 "PT능력이 아니라 누가 PT에 리소스투입 할 여건이 더 되는가로 승부가 나는 것 아니냐"며 "나보다 어리고 체력좋은 박별리가 눈에 불을 켜고 PT제작에 들어갈 것이 두렵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인사이트미디어의 2008 겨울 워크샵 장소를 확정지을 대망의 경쟁PT는 다음 주 본사 대 회의실에서 오픈세션 형태로 진행 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아래 댓글을 통해 의사를 밝히면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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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박별리입니다 :)

얼마전에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 드렸던 인사이트미디어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혹시 기억하시나요? 그 프로그램의 스타트를 끊은 미국 파견단이 지난 11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Widget Summit 2008
에 참가해 위젯시장의 오늘과 내일을 내다보면서 미쿡물을 잔뜩 드시고 온 김유미 대리님김용민 이사님! 이 두 분의 여행기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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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은 태어나 첨이시라는 김유미 대리님과 김용민 이사님!
(이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수십번 다녀와서 지겨운 여행이였다고 써 주렴'이라고.. 흠.........)

두 분을 모시고 갈 싱가폴 에어라인 비행기가 늠름하게 서 있네요. 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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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볕 좋기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 그것도 샌프란시스코!
하지만 하필 이 두 분이 방문한 시기에 6개월만의 단비-_-가 내렸다고 합니다.

운, 운이.. 좋.. 좋으셨네요. 허허허......;;;; 나름 보기 드문 광경을 보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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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서부에 있는 도시.
 
위치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부
경위도  서경 122°25′9.12″, 북위 37°46′45.48″
면적(㎢)  600.7
시간대  PST (UTC-8), Summer: PDT (UTC-7)
소재지  1 Dr. Carlton B. Goodlett Place, in San Francisco
홈페이지  www.sfgov.org
인구(명)  744,041 (2006)
인구밀도(명/㎢)  1,239 (2006)
 
태평양 연안에서는 로스앤젤레스에 이은 제2의 대도시이다. 샌프란시스코만(灣)에 면한 천연의 양항(良港)으로, 골든게이트에서 남쪽 서안(西岸)에 위치한다. 시가는 반도의 북쪽 끝을 차지하며, 북쪽은 골든게이트 브리지(金門橋)에 의해서 대안(對岸)의 마린 반도(半島)에 이어지며, 동쪽은 샌프란시스코만을 넘어 오클랜드와 마주 보고 있다.


백과사전상에도 나와있듯, 샌프란시스코는 항구도시입니다.
하늘이 뿌옇게 흐려있는게 좀 아쉽지만 바닷가 풍경이 참 운치있고 좋네요.
어쩐지 해적님이 계실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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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구도시'라는 특징에 샌프란시스코가 고향처럼 친근히 다가왔다고 전하신 '항구도시 남자', 김용민 이사님.. 자이언츠 점퍼를 입고 고향친구;; 갈매기와 다정히 투샷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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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 널려;;있는 이 아이들은, 바로 바다사자!
느무느무 귀엽네요. 저 새끼 좀 보세요! (음? 어감이 좀 이상하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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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봐도 외국;;임을 알 수 있게 만들어주는 교통수단들입니다.
위는 마차! 아래는 수륙양용버스랍니다. 오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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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먹거리를 살짝 엿봤습니다.

역시 항구도시라 그런지 해산물 위주 식단이네요.
두번째 것은 노점 음식이라고 합니다. 찐 게와 게 튀김!
옆의 소스는 초고추장인 줄 알았더니, 칠리소스랍니다;;

초콜릿 가게에 들어가보니 초콜릿이 저리 산처럼 쌓여 있었다고..
저 산더미들 가운데에 일부가 지금 인사이트미디어 냉장고의 냉동실에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D

샌프란시스코 초콜렛 맛보러 인사이트미디어로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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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명물, 바로 금문교(Golden gate bridge)지요!

이로서 이 분들이 정말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오셨음이 입증되...... 는 것 같지만, 어느 분들은 이 사진을 보시곤 '자이언츠 복장을 보니 광안대교 앞이 틀림없다'라고 하셨다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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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샌프란시스코의 야구단 이름도 자이언츠지요~
그래서 김용민 이사님의 이런 복장은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데요.
심지어 지나가는 분들 중에서도 자이언츠를 보고 말 걸어 오는 경우가 많으셨답니다;;

덕분에 온 샌프란시스코인들과 금새 친구가 되셨다는 우리 김용민 이사님!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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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우리 미국파견단의 본 미션은 바로 위젯 서밋 참가였지요.

Google, Facebook, Yahoo!, MySpace, hi5 Networks, Widgetbox, Opera Software 등 많은 Widget 관련 기업인들이 나와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이 자리에서 오간 이야기들을 생생히 전달해드리고 싶은 맘이 굴뚝같지만.. 내용에 보안을 요구한 기업들이 많아 전체공개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흑흑.. T_T

혹 정말 궁금한 분들은 저희 김용민 이사님의 메일로(lovegizmo@ensight.co.kr) 슬쩍 개별연락 주세요 :)

확실히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사실 하나는,
위젯에 대한 세계시장의 관심과 열기는 한국에서 상상할 수 있는 수준을 초월할만큼 어마어마하다는 것인데요. 이 관심과 열기가 국내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리라 감히 짐작해 봅니다 :)


미국파견단 여러분, 태평양 건너 멀리까지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오늘 저녁 출국하는 중국파견단 여러분도 많은 성과 남겨 오시길..

인사이트미디어 글로벌 인재여러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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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드렸던, 다음과 구글이 주최하고 인사이트미디어와 위자드웍스가 협찬한 'Daum-Google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가 10월 30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트랙1(발표형)트랙2(오픈형)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정말이지 위젯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얼마나 큰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트랙1이 진행된 홀이 공석 하나 없이 꽉 찼을 정도였답니다 :D

트랙1의 발표자 중 한 분이었던 김용민 이사님을 제외한 나머지 인사이트미디어 가족들은 4시 반 경 행사장에 도착해 느긋하게 컨퍼런스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사실 이 때엔 놀면서 반가운 분들과 인사 나누며 돌아다니다보니 사진 찍을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요. 떡이떡이님 블로그에 가 보니 마침 저희들의 모습을 포스트 첫 사진으로 걸어놓으셨더라구요. 뭔가 지못미스러운.. OTL

지못미 샷과 함께 본격적인 컨퍼런스 시작 전 풍경 모습은 떡이떡이님의 사진을 업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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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입구 모습입니다.
정면으로 등이 보이는, 거북이 등짝 같은 가방을 메고 있는 사람이 바로 박별리입니다. 허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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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등록확인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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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위젯뱅크와 구글의 아이구글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던 코너에서, 인사이트미디어NIKE의 의뢰를 받아 제작한 NIKE 위젯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D 신상(!)위젯이라 그런지 관심을 갖고 조작해보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멋진 박지성 선수의 모습이 잘 담겨있는 멋진 NIKE - BE THE LEGEND 위젯! 이 위젯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젯뱅크(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133)에서 만나보세요 :D


여기서부터는 박별리가 직접 찍어온 현장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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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구글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 경진대회에 참가한 인사이트미디어의 박경진입니다"

......어렸을 적 경진대회 철 마다 놀림을 받아왔던, 박별리 되겠습니다.
(어째서인지 2*살이 된 지금도 회사에서 놀림을 받게 되더라구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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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입니다. 트랙 1의 경우 구글코리아 조원규 사장님Welcome speech,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혁 CTO님Keynote Speech에 이어 4개의 발표가 쉬지않고 이어진 다음 저녁식사 시간을 갖고 다시 2개의 강연이 이어지는 형태로 진행됐는데요.

김용민 이사님의 발표는 저녁식사 직후인 5번째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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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이해민 PM님'위젯=가젯의 국내외 현황과 전망'에 대한 발표입니다.
가젯(위젯)에 대한 철학을 'Users Like YOU'라는 한 문장으로 멋지게 풀어내주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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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커뮤티니 SU 민윤정 본부장님'Daum의 오픈 플랫폼 전략' 발표입니다.

위젯뱅크를 오픈하게 된 이유와 오픈과정에서의 고민들을, 차분하지만 희망적인 어조로 풀어내주셨는데요. '과연 기업/서비스들이 참여해 줄 것인가?'라는 고민은 좋은 파트너들을 만나 해결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PT 화면너머 인사이트미디어위젯(등수 위젯, 운세 위젯, NIKE 위젯,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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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순서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조민경 위젯개발PL님'기본 개발 방법론 소개' 발표였습니다.

앞서 두 분의 발표가 현황과 전망을 짚어보는 내용이였다면, 이어지는 두 분의 발표는 본격적인 개발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개발자분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함과 동시에 코드에 대해 잘 모르는 다른 분들의 얼굴엔 어두운 그늘이 지기 시작했지요. 허허.. (박별리도 어려워서 버벅버벅..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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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마지막 발표는 구글코리아 김형욱 software engineer님'고급 위젯=가젯 구현 가이드'였습니다. 아이구글을 중심으로 한 발표였는데요, 덕분에 아이구글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게 됐네요 :)


자아. 이제 대망의 저녁식사 시간이 됐습니다.
저녁식사로 준비된 도시락님의 우아한 자태 감상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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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연어에 새우, 스테이크, 장어, 메로, 명란젓, 풍부한 치즈맛의 샐러드와 과일 4종까지!
여기에 따뜻한 국이 더해져, 그야말로 훌륭한 식사가 완성됐습니다.

이 쯤에서 김용민 이사님의 명언이 떠오르는군요.
"컨퍼런스의 성패는 식사로 판단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주 성공적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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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바로 그 명언의 주인공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D
김용민 이사님의 발표주제는 '서비스 전략 측면에서 본 위젯=가젯 개발 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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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객 레퍼런스를 갖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가 개발/배포한 마케팅 위젯들 중 일부입니다. 최근 배포를 시작한 NIKE 위젯부터 크리스챤 디올 위젯, 서울시 문화위젯, 삼성투신 펀드수익률 위젯 등등..

이 외에도 다양한 위젯들이 현재 다음 위젯뱅크위젯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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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이사님은 인사이트미디어 위젯팀의 고문 격으로, 위젯개발의 총체적인 부분을 두루 관장하고 있습니다. 위젯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지요.

그러한 열정을 가득 안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idget Summit 2008'에서도 좋은 성과 많이 거둬오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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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님'위젯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과 활용전략'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 날 사회를 맡으셨던 다음커뮤니케이션 김유진 팀장님의 표현대로, '위젯계의 아이돌'다운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을 받으셨지요.

트랙1과는 별도의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던 트랙2 역시 알차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저도 한 번 가 보고 싶었으나 트랙1 발표들이 휴식시간 없이 스피디하게 이어져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다보니 못 가보고 말았네요. 쩝.


개인적으로는 위젯시장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갖게 하는 멋진 컨퍼런스가 아니였나 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들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떠셨나요,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되셨나요?

다음에도 좋은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과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D



뱀발,
박별리의 실체, 확인 하셨습니까? 저는 바로 민윤정 본부장님이 내 주셨던 퀴즈들 중 '다음 중 다음 위젯뱅크와 함께 하고 있지 않은 회사는?'이였던가요. 답이 'G마켓'이였던, 바로 그 문제를 맞춘 사람이였답니다 :D 하하하..



2008.11.13 추가
구글 공식블로그에 인사이트미디어 심상필 CTO님의 후기가 올라갔습니다.
국내 위젯=가젯 인프라 확장, 그 시작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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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인사이트미디어의 빛나는 인재들이 해외무대에 섭니다 :D


먼저, 어제(30일) 있었던 '다음 구글 위젯=가젯 컨퍼런스'에서 유머러스한 발표로 좌중을 압도한 '스티브 킴스' 김용민 이사님과 인사이트미디어의 해외 진출을 위한 '요원(Agent)'으로서 훌륭한 영어 구사력과 파워풀한 추진력을 보유하고 계신 김유미 대리님께서 내일(11월 1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11월 3~4일 양일간에 걸쳐 열리는 'Widget Summit 2008'에 참가하기 위해서인데요.
(Widget Summit 2008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idgetsumm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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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인사이트미디어의 두 대표자들은 Google, Facebook, Yahoo!, MySpace, hi5 Networks, Widgetbox, Opera Software 등 Widget 관련 세계 유명 기업에서 온 많은 이들과 함께 학습교류의 장을 펼치고 올 예정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하면 금문교가 있는, 바로 그 낭만의 도시 아니던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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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www.flickr.com/)

서밋도 서밋이지만, 멀리 바다건너까지 간 만큼 동네구경도 해야하지 않겠어요.

인사이트미디어 미쿡 파견단(!)은 황무지에서 시민들의 휴식처로 변신한 놀라운 공간 '골든 게이트 브릿지'를 비롯해 다운타운의 중심지이자 샌프란시스코 관광의 출발점 '유니언 스퀘어', 미 서부의 심장부이자 은행·증권거래소·보험 회사·상사 등의 고층 빌딩이 즐비한 서부의 월스트리트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등을 둘러보며 세계시장 진출에의 꿈을 키워 온다고 합니다 :D


더불어!!

미국에 이어 이번엔 신흥 경제 대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입니다.

중국인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은 외모중국어 실력의 소유자 홍명신 AE와 인사이트 사내 비공식인기순위 1위이신 훈남 김중일 감사님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상해로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 팀의 목적은 여러가지인데요. 그 중 하나는 2008 상하이 아시아 전자전 관람입니다.
(2008 상하이 아시아 전자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aees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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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국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고 중국 전자제품공사, 일본 전자전협회, 대만 전기전자제조자협회, 홍콩 무역발전국 등 아시아지역 4개국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대규모 박람회입니다.

중국 파견단은 박람회 참석과 더불어 Daum china, 중국의 여러 IT 기업,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중 파워블로거 들과의 교류 등을 진행하고 올 예정이에요.

홍명신 AE는 대학시절 상하이 근교와 중국의 수도 북경에서 유학생활을 한 경험이 있는데요. 본인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오겠다는 의지가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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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www.flickr.com/)

인사이트 인재들의 이번 해외방문은 모두 인사이트미디어인재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인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되는 것인데요. 인사이트미디어의 가족이라면 누구든 국내/외의

 - 광고, PR, 마케팅 관련 교육과정이나 컨퍼런스
 - 디자인/UI/Engineering 교육과정이나 컨퍼런스
 - Leadership 양성 과정 등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에 참가의사를 밝히고 회사에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든(심지어 환율이 폭등하고 있는 요즈음에도!) 전폭적인 지원하에 참가가 가능해진답니다 :D

이 글을 쓰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의 홍보담당 박별리는 조만간 PR관련 교육과정에 참여할 계획이구요. AE팀을 이끌고 계신 김해숙 팀장님은 리더쉽 양성 과정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그 밖에도 많은 인사이트 가족들이 각자 본인이 희망하는 교육과정에 참여하고자 준비중에 있구요.


그나저나.. 이번에 가시는 네 분..
한국에 남아 청담동을 지킬 인사이트미디어 가족들의 선물 잊으시면 안 되는 겁니다 >_<
아 물론, 배워온 지식들을 꼼꼼히 정리해 공유해 주시는 것 또한 잊으시면 안 되구요 :D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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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 박별리입니다.

여러분은 위젯(가젯)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엔.. 처음으로 써 본 데스트탑 위젯이 크리스마스 트리에, 웹 위젯은 cyber-pet 인지라.. 위젯에 본격적으로 풍덩~ 빠져들기 전까진 '귀여운 악세사리'를 가장 먼저 떠올렸더랬지요.

물론 위젯들 가운데엔 귀엽고 아기자기한 악세사리류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잘 아시는 대로, 위젯은 악세사리이자 유용한 정보통이자 마케팅 도구, 연락수단(!), 친구(!!) 등등.. 무궁무진한 확장 가능성을 가진 요물(?)이지요. (인사이트의 다양한 위젯을 아직 못 만나보셨다면.. WeZet으로 go go! ^^ 참, 다음 위젯뱅크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이 장래가 촉망되는 신통방통한 친구의 모든 것이,
오는 30일(목) 코엑스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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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10월 30일 목요일 (오후 5시)
- 장소 :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 주최/주관 : Daum, Google
- 협찬 : 위자드웍스, 인사이트미디어
- 후원 :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개방과 참여의 철학을 바탕으로 최신 개발 트렌드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경진대회, 컨퍼런스!

트랙1(발표형)과 트랙2(오픈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Daum-Google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에서 저희 인사이트미디어두 트랙 모두에 참여해 많은 분들과 위젯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

트랙1에서는 <위젯/가젯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위젯과 가젯을 개발할 때 전략적 측면에서 고려해야할 요소들>에 대해 김용민 이사님이 발표해 주실 예정으로, 자세한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 서비스와 위젯/가젯
나. 위젯/가젯이 가지는 서비스적인 의미
다. 서비스 전략과 위젯/가젯 전략의 공통점과 차이점
라. 위젯/가젯 개발시 고려해야할 점

트랙2에서는 인사이트 미디어의 위젯 개발 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계신 심상필 CTO님이 활약 해 주실 계획이구요.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신청 해 주세요. (온오프믹스쪽은 벌써 정원 초과로 대기자 명단이 작성되고 있으니 대기자 명단에 있는 게 불안하시면 다음 쪽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그럼, 30일에 코엑스에서 만나뵙겠습니다 :D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www.onoffmix.com/e/river/382 또는 http://www.wgdc.kr/
티스토리 공지페이지 바로가기 -> http://notice.tistory.com/1163



뱀발.
박별리, 얜 대체 누구야? 하시는 분들 :)
현장에 오시면, 아마 그 실체(?)를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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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어제 저녁시간에 밥을 먹던 중 해숙팀장님의 뇌구조가 급 화제에 올라
야근의 압박을 이겨내며 네이버 검색을 통해 빈 뇌;그림을 공수, 포토샵으로 뚝딱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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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숙팀장님을 표현해 줄 만한 키워드들을 떠올리다보니 우리 인사이트의 다른 가족들의 특성들도 하나 둘 생각나더라구요.. ^^ 그래서 다른 분들의 것도 몇 개 추가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재미로 보는 인사이트 가족들의 뇌구조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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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다른 분들의 뇌구조는 차차 시간 나는 대로 업댓할 예정입니다. (...장기연재 가능성 다분;;)

...공감하면 붐업! (붐베가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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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