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이트미디어 AE팀의 신입이자 막내! 김애림입니다 ^-^
25살에 막내라고 소개하기 상당히 부끄럽고
이젠 막내란 자리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인사이트미디어에서
막내 자리를 차지하니 기쁘기도 하네요 ^^
인사이트미디어에 저와 시작을 함께한 두분이 더 계세요~!
앞으로 인사이트미디어를 이끌어갈 신입을 소개합니다!

두둥!


인사이트미디어에 입사한지 어느덧 2주가 흘렀네요~
근데 꽤 오랜기간 인사이트미디어에 있었던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아마도, 따뜻한 분위기와 친절한 인사이트미디어의 식구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잘 적응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

우선, 제가 근무하고 있는 부서인 AE팀에 대해 소개해볼까요?
AE팀은 미남 미녀들의 군집체! 라고 자부합니다.
궁금하시다구요?
지금 바로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ㅁ+




다들 미남, 미녀시죠? 그렇다고 해주세요!!! ㅎㅎㅎ
AE팀의 미모만큼이나 업무 또한 매우 매력적이랍니다.
AE(Account Executive)팀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광고주와 고객들의 연결 통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즉, 광고주의 needs에 부합하는 광고 및 홍보 전략 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시소라는 놀이기구를 아시나요?
한쪽이 무거우면 시소가 뜨지 못하고 바닥에 머물러있고,
그렇다고 또 너무 가벼우면 위로 붕~ 떠서
서로 균형을 이루지 못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로 그 놀이기구~!!

바로 우리 AE팀이 이 균형을 맞추어
광고주와 고객 모두에게 큰 가치를 제공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한답니다^^

저희 AE팀은 여러 포털사이트와 베타 블로그 등
대형 사이트에 다양한 콘텐처를 이용하여 기획과 제작 업무를 하고,

기업의 공식 블로그를 제작, 운영하기도 합니다.
또한 기업에서 노출하고자 하는 컨텐츠와 긍정적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검색결과 페이지 상단에 노출시키는 등
기업의 홍보를 위해 다방면에 걸쳐 활동하고 있어요~

그 결과, 기업의 인지도를 높여 기업의 매출이나
이미지 확산에 기여하여 브랜드 가치를 실현시키고 있답니다~ ^^

어떠셨나요? AE팀의 매력에 대해 느껴 보셨나요?
혹시 빠져들지는 않으셨는지??? 후훗~

저도 저희 AE팀들과 탄탄한 협동심을 가지고,
그동안의 AE팀에서 열심히 해왔던 것처럼 누가 되지 않도록!
광고주와 고객의 균형을 맞추는 현명한 시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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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안녕하세요 :D 

별리님의 "인사이트 막내" 자리를 꿰차고 이제 "마스코트"까지 넘보려고.. 음..; 넘보기만 해보는 인사이트의 진정한 막내! 문욱성입니다.

발랄한 스무살, 문욱성입니다 :)


지난 1년 동안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에서 자연어 처리 즉, 우리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언어를 어떻게하면 기계가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연구를 하다 위젯의 매력에 푸~욱 빠져 인사이트미디어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하게 된 곳은 이번에 새로 생긴 5층 사무실의 심장! 위젯 개발 연구소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제 입사 동기와 제가 본 인사이트의 새로운 연구소의 한국어 처리 분야에 대한 희망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인사이트미디어에서 제공하는 위젯은 아직 여러분의 블로그의 글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한국어는 자연어처리 분야에서도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한 분야거든요. 저 또한 지난 2년 동안의 연구 기간 동안 한국어는 단 2개월을 연구해 본 것이 전부였습니다. 연구 할 주제가 아직도 너무나도 방대했거든요. 비교가 되지 않는 자료, 연구양에 저는 당연스럽게 영어를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연구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했던 것은 제 연구 결과가 한국어와 다른 언어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냐는 것이었습니다. 

인사이트미디어는 한국어 연구에 대한 관심이 다시 자라나던 저에게 큰 매력이었습니다. 한국어 연구에 대한 지원을 어느 연구소와 다르지 않게 혹은 더 뛰어난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제 연구 결과가 바로 엄청난 수의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갈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연구 자체도 굉장히 흥미로운 방식이라면. 그보다 좋을 순 없었습니다. 

제가 속한 위젯 개발 연구소의 여러 다른 재밌는 위젯 개발과 연구 외에도 저는 연구소가 한국어 처리 연구에 의미있는 공헌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어 뿐만이 아니라 한국어와 같이 상대적으로 언어에 대한 연구가 많이 부족한 언어에게도 좋은 선례를 남겨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 과정의 일부가 될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쁘구요. :-D 

인사이트미디어 위젯 개발 연구소의 새로운 활약,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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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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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별리 (http://bluestarlog.com)
인사이트미디어의 홍보 담당자로 자칭 인사이트의 마스코트. 샤방샤방 꽃돌이 아이돌과 여행, 신기한 기기, 새로운 서비스만 보면 환장하고 덤비는 그녀는 알고 보면 인사이트의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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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이 (http://blog.ssambai.com)
위젯 연구소의 소장으로 일명 쌈소장. 백일이 갓 지난 아들을 두고 있는 그는 ‘분유값을 벌기 위해’ 일 한다고 하지만 위젯에 대한 그의 열정은 상상 그 이상. 인사이터들은 쌈소장의 '가시죠'로 12시 점심시간이 됐음을 알아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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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니 (http://www.yangsuni.co.kr)
디자인 팀의 팀장으로 일명 '부드러운 스킬'의 소유자. 그 스킬은 공 차는 스킬이다, 대화 스킬이다 등등 의견이 분분하나 본인이 정리하길, 부드럽게 마우스질 하는 스킬이라고.. 최근 관심사는 인테리어, 축구, 그리고 맛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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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군 (http://monoeyes.com)
위젯 기획을 맡고 있는 듯 하나 디자인, AE 업무 등 온갖 업무를 하는 일당백. 관심분야도 다양해서 잡학다식한 상식을 자랑하나 별명은 '찢어진 백과사전'. 최근 백과사전 복원작업에 착수하겠다고 선언, 지식배양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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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http://bakgun.com)
위젯 연구소의 무게중심. 파마머리와 구수한 사투리가 매력 포인트. 송골매의 노래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 추임새 넣는 실력이 가히 국보급이나 최근 사내에 신흥세력들이 등장해 '더 이상 내 것이 아니게 되었다'며 한숨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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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인사이트 미디어에 두 명의 미녀 AE들이 합류했습니다~

경력이 풍부한 김진숙 AE와 처음으로 인사이트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박경진 AE 입니다~

김진숙 AE는 풍부한 경험을 주무기로 가지고 있고~
박경진 AE는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회사의 막내이니만큼~ 패기와 특유의 애교로 전체 회사 식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입사 대기중인 분들까지 하면, 벌써 인사이트 미디어의 식구들이 10명 남짓하게 되었네요~~

새로 입사하신 두 AE분들의 능력까지 빛을 더하여~ 더욱더 쭉쭉 나아가는 인사이트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현재 방장 김해숙 실장님은 여직원들이 늘어나면서 입이 귀에 걸려서 내려올 줄 모르고 있습니다~
그 동안 남자들 틈바구니에서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인사이트에서는 이제 AE 미녀 삼총사가 완성되었습니다.

ps.
미녀들의 사진은 나중에 공개하겠습니다~ 원래 미녀 사진들은 잘 공개안하는거 맞죠?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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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
인사이트 사람들 소개는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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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Sight